남미에서 완전한 내륙이기도 하고
워낙에 고산에
또 가난한 나라이다 보니

남미 중에서 가장 비싼 곳이
브라질

가장 저렴한 곳이 볼리비아!

마치 동남아의 네팔이나 라오스처럼
중간에 버스로 이동하면서
저렴한 숙소를 구해 놓고
그냥 카페에서 한적하게 앉아 쉬고
맛있는 거 좀 먹고 기운내는 중간 기점

그런 곳이 바로 코파카바나거든요.


여행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저렴하게
좋은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그덕에 현지인들이 생활하는 곳


이런 곳에서 먹어도
저렴합니다.


한국돈으로
5천원 넘는 음식 별로 없어요.


요게 4천원 정도


다만,
볼리비아는 내륙지역이라서
바다가 없고 그래서
소금섭취량이 워낙에 적습니다.

볼리비아 정부에서 소금을 권장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그렇지..ㅠㅠ 한국 사람입에는 너무 짜요.

그래서 주문하기 전에

소금없이 주세요~
sin sal, porfavor~
씬 쌀 뽀르파보르


그래도 소금맛이 조금씩 나고
테이블 위에 소금 후추가 있으니까
입맛에 맞게 조절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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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물론 더 저렴한 레스토랑도 있어요. 저긴 호텔 레스토랑이예요!!!!

2. 티티카카 호수 앞에 전망좋은 식당이 많아요, 전 짐 땜에 버스터미널 옆에서~

3. 페루 리마에서 저 정도면 7,8천원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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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05.2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 먹고 왓는데... 고기!!!!!!!!! *.*
    사진 보자마자 군침이.. 추르르륵~
    쓰으읍.
    다시 배고파져요 ㅠㅠㅠ
    너무 맛나보이는데 실제로 맛은 어땟나요?

    • 적묘 2013.05.2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가격대비 만족비 좋아요
      바로바로 구워서 나오고 튀겨서 나오고~~~

      그리고 남미는 정말 감자가 맛있답니다 ^^
      아주 만족스러워요 ^^

    • 미호 2013.05.2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은 감자 정말 비싸요 ㅠㅠㅠㅠ

    • 적묘 2013.05.20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남미가 감자의 원산지랍니다 ^^
      보통 1키로에 한국돈으로 4백원에서 천원 사이예요.

      제 블로그에서 감자로 검색해보시면 꽤 여러가지 나올거예요 ^^

  2. I.H.A.L.U 2013.05.2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3. 에스 비 2013.05.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맛있어 보여요 ㅠ 잘보고갑니다

  4. 도플파란 2013.05.21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정말 푸짐하네요...^^

    • 적묘 2013.05.2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플파란님 그래서 소금이 참 중요해요!!!
      가끔 진짜 음식 푸짐한데..ㅠㅠ 너무 짜서 못 먹으면 눈물나거든요!!!

  5.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2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저렴한 가격이네요.
    볼리비아가 그런 곳이군요.
    제게 볼리비아는 옛 한국 가수의 출신국이라는 정도 밖에는 전혀 정보가 없는 나라였는데
    적묘님 덕분에 좋은 사진과 함께 볼리비아에 대해 배워가네요^^

    • 적묘 2013.05.2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님 어느 가수 말씀이신가요? 누구누구???
      전혀 몰라서요 ^^;;

      전 볼리비아는 우유니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예쁜 느낌이 많았어요.
      티티카카 호수가 참 좋았답니다.

    •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하..한국 가수요.
      임병수. 아이스크림 주세요~~~염소창법으로 노래부르던.
      볼리비아 이민자라고 들었어요^^
      어릴 때 이 노래를 따라부르던 기억이...
      적묘님은 모르실까요????

    • 적묘 2013.05.22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나무님~ 우와 정말요?
      아이스크림이란 노래는 누가 예전에 말해줬는데
      볼리비아 이민자란 건 몰랐어요~~~

      제가 기억하는 가수는....음..전영록 김범룡부터랄까
      본격적으로 가수들에 관심있었던건 신해철이나 변진섭, 이승환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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