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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묘의 부산]범어사, 성보박물관, 불교문화유산 전문 박물관, 무료입장,휴관 매주 월요일, 설, 추석, 역사체험학습

범어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입니다.678년에 창립된 절로 그때면 신라 문무왕(18년) +_+ 양산 통도사, 합천 해인사와 함께 경상도 3대 사찰입니다. 범어사 올라가기 전에 있는 성보박물관은삼국유사, 불조삼경, 금장요집경, 주범망경을 비롯하여 54점의 지정문화재 및 다양한 전적들과 책판 및 불교회화를 전시하고 있는 불교전문 박물관이예요. 깔끔한 외관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겨울 사진을 이제 올리네요. 지금은 전시가 바꼈는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상설전시와 특별전시가 있습니다. 전시장 들어가기 전에시선을 잡아끄는 범종 살짝 울려볼수 있습니다. 한국 범종의 비천상은 참 곱습니다. 옛 공간으로 들어가는.... 시간 불교문화 전문 박물관이다 보니 사람들이 많..

[적묘의 부산]임시수도기념관,사적 제546호,일제강점기, 한국전쟁,한국현대사 유적지,무료입장, 국가유산방문코스, 스탬프투어,전산가옥, 100년 전 건물

지하철 토성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가면 됩니다. 무료입장, 주차무료입니다. 휴무일은 꼭 확인해보세요.월요일이 쉬는 날이지만 연휴가 겹치면 또 변경되는 경우가 있어요 임시수도기념관 부산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45 세군데 정도 올라갈수 있는 길이 있는데계단마다 기념비가 있어요. 휴관일과 리모델링 하는 때에 골라오는 바람에여러번 들렸던 곳입니다. 일제시대 지어진 건물이고당시 일본인 조선총독부의 경남도지사의 관사로 이용되던 곳이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대통령 관저로 그리고 부산시가 현재 시립 전시관으로 한국현대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부산에서 유네스코 세계문유산위원회 기념국가문화유산 방문 특별여권 스탬프를 찍는 곳이기도 합니다. 올해 말까지 계속 스탬프 ..

[적묘의 부산]수영사적공원,경상좌수영성지,산책하기 좋은 곳, 수영구, 역사공원, 고양이가 있는 풍경, 임진왜란 사적지

도심에서 한가롭게 걷기도 좋고구석구석 볼 것도 많은 수영사적공원이랍니다. 조선시대 수군군영이 있었던 자리입니다. 수영사적공원 부산 수영구 수영성로 43 수영사적공원은 원래 좌수영 성이 있던 자리입니다지금은 관련 사적지만 있답니다. 수영이란 명칭 자체가 수준절도사영의 준말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전사한 25인을 모신 석단입니다. 25의용단 1972년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저도 최근에 여러번 다녀왔어요. 비오는 날도 좋았고화창한 날도 좋은 오솔길이 잘 되어 있는 곳이예요. 수영팔도시장쪽으로 해서 들어가면경상좌수영성 남문이 있습니다. 여러 번 이전을 했고성은 없고 성문만 남은.... 그래도 이 아치형 돌문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정말 좋네요. 이전하..

[적묘의 벡스코]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 대한민국관, 국가유산방문코스, K-Heritage House, 특별여권, 기념품, 키링, 에코백

10일간의 전시가 끝났습니다. 정말 멋진 전시와 쾌적한 벡스코의 빵빵한 에어컨 크으~피서지로 정말 좋았어요. 부산도 그렇지만 어디 갔다 오면 변하고 어디 다녀오면 개발되는 다양한 문화공간들이 있죠진정 다이나믹 부산!!! 여러 정보들을 공유하는 부분에서도 참 좋았습니다. 다른 지역의 문화유산, 자연유산에 대한 여러 정보들대한민국이 이렇게 구석구석 많이 변했구나다른 부스들에 가보면 와 내가 이렇게 여길 지난 세기에 다녀왔었구나 싶은 곳도 있구요. 저는 전시 초반에 가서좀 한가롭게 다양하게 여러가지를 보면서 왔어요. 물론 주말의 여러 행사들은 포기했습니다.전시 초기 평일을 노리는 것이 제일 좋아요. 실은 포스팅을 빨리 하려고 했는데 너무 더운 날들에 지쳐서..ㅠㅠ 전시 끝나고 올리는 이런..

[적묘의 여행tip]기내 휴대 보조배터리는 2개만, 항공사 수하물 파손 관련, 비행기 좌측 창가(A열), 진에어 수하물 보상 불가사항, 김해공항 아트홀, 공항전망대

역시 여행 전엔 설레죠 그리고 오랜만에 가는 공항항상 늦는 것 보단 빠른 것이 좋아요. 김해공항 국내선의 경우 2층에 전망대가 있어요. 너무 화창해서....나갈까 말까 고민할 정도로 화창해서 짐보내 놓고 바로 공항 아트홀로 국내선을 바로바로 이동하는 편이라서평일엔 특히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때는 또 정말 유난히 한가롭게 평화롭습니다. 특히 이. 멋진 소파는누가 봐도 드러눕고 싶게 만들어 놨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게, 그리고 보기 그렇잖아요~~~~ 눕지 마세요~~~ 경고문이 있습니다. 조금 쉬다가 제가 탈 비행기~~~ 진에어 창구를 확인 음.. 역시 아직 오픈 전이네요. 그런데 역시 부산도 급한 타입들이라서몇시부터 오픈합니다. 라고 적어놨는데 그거보다 ..

[적묘의 제주도]2026년 제주여행, 제주국가유산방문자센터, 향사당, 관덕정으로 시작하세요, 제주 국가유산 탐험, 스탬프투어, 나우다

오랜만에 여권없는 몸이 되었습니다.코로나 이후 마지막으로 다녀온 여행이 여권 만료일에 적절하게 맞춰서 다녀왔던지난 북미, 중남미 여행이었죠. 그리고 전쟁과 국제 정세, 달러의 파국은 국내 여행을 사랑하자!!! 모드로 전환 지금까지 제주여행과 가장 달랐던 것은 완전한 자유 여행으로쉬엄 쉬엄 놀멍하기... 였습니다만 그걸 지키진 못했어요. 제주 국가유산 탐험 (2026 방문의 해)... 제주의 날씨는 어찌나 화창한지와 힘들다 싶을 때 흐려주고좀 괜찮은데 싶을 때 화려한 하늘과 멋진 풍경에일단 시작이 너무 좋았죠. 기본 비행기 왕복 5만원대에, 숙박도 성수기를 어슷하게 비껴나서 괜찮은 가격그리고 일정을 맞출 수 있는 친구까지 그리고 제가 다닌 어떤 여행메이트보다... 무시무시한 목적 지향성..

[적묘의 멕시코]칸쿤, 치첸이사 투어,10년만에 두번째 방문 후기,Chichen Itza,문화재 발굴의 업적과 문화재 밀반출

10년만에 다시 찾아간 멕시코 칸쿤!!! 2025년 1월 5일에서 1월 16일까지제일 추운 날들에 잠깐 뜨거운 햇살을 더했답니다. 사진의 2024년은 잘못 입력 ^^:; 날짜 수정 안하고 그냥 올렸네요. 치첸이사의 공식 입장료는 약 643페소(현지 화폐)입니다.다만, 칸쿤에서 출발하는 일일 투어를 이용할 경우,보통 치첸이사 및 익킬 세노테(세노떼) 입장료와 점심을 포함하여1인당 약 50~90 USD 내외로 현장 지불하거나 투어 비용에 포함되어 결제됩니다. 현장 방문 시: 약 640~650 페소 수준 (성인 기준)투어 이용 시: 입장료만 별도 현장 지불 시 약 $50 USD (성인), $30 USD (소인)운영 시간: 오전 8시 ~ 오후 4시 이동비 생각하고 식비와 기타등등 생각하면 투어가 나아서..

[적묘의 고양이]까칠한 깜찍양, 무지개 다리를 건너 꽃이 되다, 안녕, 2025년 3월을 기억하다

현생을 살며 블로그 활동이 뜸해진 이유 중 하나는 아무래도.. 이제 고양이 없는 집이 되었다는 것... 지난 3월 저희집 마지막 고양이인 깜찍양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 꽃이 되었답니다 어느 평범한 겨울 아침겨울꽃 동백이 선연하게 피는 날 아니 이른 봄늦은 겨울이었습니다. 폴짝 폴짝 화단을 열심히 걷더니옥상을 한참 맴돌더니 그 어느 아침에 좋아하던 소파 위에서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마냥 항상 그 자리를 지키며옥상도 안 올라오던 깜찍할묘니가 그날따라 신나게 걷더라구요. 상추도 보고대파도 보고 초록초록한 시간들을 눈에 담고 그렇게 안녕히 보냅니다. 10개월 늦은 포스팅... 바쁜 마음과 슬픈 날들과 좋았던 날들을 마음에 담아서 올려봅니다. 역시 눈물이 나네요..

공지 2025.12.14

[적묘의 고양이]작년의 고양이들은 어디에 있을까, 충렬사, 일상의 고양이들

얼마 전에 충렬사의 가을을 보고 왔답니다. 그리고 냥이들을 몇 만나고 왔어요. 그러나 그 동안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겠지요? 예전에 비해서 고양이들 수가 확 줄고여기저기 놓여 있던 밥자리들도 정리가 되었더라구요. 따뜻한 마음으로 고양이들에게도 사람들에게도 힘들지 않을 12월이 되길... 봄꽃이 그리워지는 12월 겨울 패딩 속에서.... 오랜만에 사진 올려봅니다.

[적묘의 멕시코]적도의 1월, 1월은 한여름,칸쿤, 플라야델까르멘, 펠리컨, 바닷가의 무료 테이블 활용, 안전한 치안

갑자기 추워지니더더욱 작년의 뜨거웠던 1월이 새록새록하네요 물론 그때 태웠던 살은 이제사 살짝 돌아오려고 합니다만..;;;1년이 걸리네요 ㅎㅎㅎ    물색이 그리워서유카탄 반도의 푸른 하늘과 바다가 그리워서 10년만에 다시 갔었으니 또 다음 10년 뒤엔 갈 수 있을까요기대해봅니다.     이른 아침에 게스트 하우스에서조식을 챙겨 먹고  커피 챙겨서 바로 해변으로 그리고 하늘 바다 펠리컨을 담아봅니다.      이른 아침에 나가면 좋은 점은 아직 모래가 찹찹해요.      물론 해변을 걷다보면 금방 따끈 따끈    칸쿤 해변보다는 플라야 델 까르멘이 물 놀이 하기엔 좀더 편안한 바다랍니다.       쭉 연결 되어 있는 모래사장이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개방 해변의 여기저기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