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미국 시애틀로 시애틀에서 입국 심사를 했기 때문에 출국 심사만 하면 되서 편했어요. 예전엔 한국에서 페루 갈 때 하루도 안되는 시간에도 미국은 입출국 수속을 다 밟고 수하물도 찾고 검사 받고 다시 부치고... 일 많았었으니까... 이번엔 그냥 시애틀에서 길게 있다가 다른 미국 도시 안 들리고 페루 리마로 가는 것으로 그 중에서 가장 저렴한 것이 델타항공에서 시애틀-LA - 페루 리마 그렇게 가는 거였거든요. 하하.... 아니 그런데 이 싸람들이..;;; 비행기가 아침 6시 몇분 뱅기니까 3시간 전에 오라는...메시지를 받고 갔더니.. 네... ㅎ하하하하하하하 그나마 다른 항공사는 일이라도 하던데..;; 델타는 아무도 없더군요. 4시 이후에 오픈하니까 기다리라는 것도 다른 사람들이 말해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