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1339

[적묘의 고양이]젖소냥 깜찍이의 before and after, 2006년의 깜찍양

어느새 14살이 된 깜찍냥 7년 전 디지털 카메라 니콘 쿨픽스 3100 그 이후에 차례대로 캐논 350d 파인픽스, 펜2 등..이거 저거 바꿔감서 찍었네요 2006년과 2012년 사진 비교 사진들은...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많지 않아서 거의 다 재탕 곰국도 재탕 삼탕..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항상 살랑 꼬리감기에 훅...넘어간답니다. 그리고 바로 점프하는 세월의 힘!!!! 귀여운 소녀는 어디에!!!! 이젠 12살이 된 초롱군에게 지지 않으려고 바락바락 .... 진짜 안 집니다..ㅡㅡ;;; 헉...길이는 초롱군이 길지만 두께는 깜찍양이 만만찮아욧 요렇게 살고 있답니다. 셋이 같이 딩굴딩굴... 2011/08/20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사고친 후 시침뚝의 종결묘, 깜찍양 2011/..

[적묘의 코이카]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국제개발협력의 이해,ODA정규교육,경북대학교

NGO 봉사단원으로 여러 나라를 다녀왔고KOICA 봉사단원으로 페루에서 3년이란 시간을 지냈지요. 이런 활동들을 하면서개인적으로 계속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번엔 좋은 강의가 대구에서 있어서다녀왔어요. 정보는 페이스북과 지인에게!!! https://www.facebook.com/dgidcc/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 꽃이 가득 피기 시작한금토를 가득 채운 특강이었답니다. 경북대학교 도착 생각해보니... 한 10년 전에 왔던거 같기도..;;; 그러니 얼마나 많이 변했겠어요 ^^ 멋진 글로벌 플라자 건물 으리으리으리.... 2층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들어가니까딱 바로 잘 보이는 곳에친절한 안내들 도착해서 싸인하고, 책 수령하고 물론 주차권도 받습니다 +_+ 교육신청 할 때 주차권 미리 이야기해도 되고따로 받아도..

[적묘의 블로그]천천히 걷는 여행자~20문 20답(2018년 3월 수정)

[2014년 원글2015년 수정/2016년 수정/2018년 3월 수정] 멀고 먼 예전에 ㅎㅎㅎ산들이님께서 넘겨주신 숙제랍니다.그땐 제가 베야비스타에 가서 직접 얼굴 뵙고이야기도 하고 그럴지도 모르고정말 언제 만나려나 그랬는데2015년 여행에서 뵙고 왔답니다.시간은 두번 돌아오지 않고새로운 시간은 또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네요 -------------------------- 2018년, 인스타도 시작하고 유툽도 살짝 들여다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 ^^ ♡ 적묘 인스타 친구♡ 유툽구독♡ 1. 나의 블로그 닉네임 : 적묘 Redcat 제 블로그 주소는 http://lincat.tistory.com 이름에서 lin, 좋아하는 동물인 cat 그리고 블로그 제목은 ☆The Space Of Redcat☆ 좋아..

공지 2018.03.29 (36)

[적묘의 블로그]티스토리 초대장 + 초대장 배포조건

저는 꽤 많은 초대장을 가지고 있고, 이미 꽤 많이 드렸는데 제대로 활동하시는 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블로그 초대장 배포를 하지 않았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과 설레임에~다시 한번 초대장 이벤트를 해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은 제 블로그의 최근 일주일 글들에 공개 댓글 5개 이상 달고, ♥공감 누르시고!!! 댓글은 단순 복사, 반복 ....잘봤습니다 등의 의미없는 내용 거절합니다~ 블로거가 되시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의 글에 이런 댓글이 달렸으면 좋겠다 생각하시는 것 있으시죠? 네 그런 의미있는 소통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이 포스팅 댓글에 비밀글로 요청해주세요.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동시에 요청해서 받았다면 요청글에 다시 이미 받았다고 해주세요. 간혹 돌아..

공지 2018.03.29 (44)

[적묘의 볼리비아]플라밍고(flamingo),홍학을 만나는 우유니,laguna

홍학은 2013년 1월 여행입니다. ------------------------ 3속 5종이 있습니다. 새들은 페루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고산지대 사막 호수에서 만나는 홍학만큼 특별한 새가 있을까요. 키 약 1.2m, 몸길이 0.8~1.3m, 몸무게 2.5~3kg 대형 조류입니다. 날개도 크지만 꽁지는 짧고 얼굴에는 깃털이 없고 부리는 독특하게 중간 부분에서 밑으로 굽었고 물고기를 잡아 먹기보다 부리로 이것저것 빨아들여서 먹을 수 없는 것들을 다시 뱉어냅니다. 지도의 아래쪽 여러 개의 laguna가 보입니다. 호수란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요 나무가 없는 것을 보면... 더더욱 사막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1, 2월에 가시는게 가장 좋아요. 볼리비아 여행은 보통 칠레쪽으로 많이 이동한답니다. 특히 여기는..

[적묘의 페루]빠라까스섬, 페루의 갈라파고스에 가다

2011년 작성한 글입니다. 한국에서 1달간의 국내교육을 마치고 한달 후 출국 페루에 도착한지 1달 동안 내내 현지어 수업을 하며 홈스테이 중입니다. 한달 만에 처음으로 리마 외곽으로 나간 것은 바로 이..지역답사!!! 리마에서 4시간 떨어진 이까로 갔습니다. 이제야..아... 여긴 남미, 다른 나라구나!!! 싶어집니다. 이까에서 조금 떨어진 친차라는 곳의 빠라까스섬은 페루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곳이지요 새벽 3시 30분에 출발해서 오전에 도착.. 배를 타고 섬으로 갑니다. 백령도, 울릉도, 독도, 필리핀의 보라카이 인도네시아의 발리..다 좋았지만... 역시...전 동물들이 왔다갔다하는게 좋더라구요 +_+ 바다사자와 갈매기 펠리컨과 펭귄의 섬 바다를 자유 자재로 노닐고 섬을 가득 뒤덮은 새들 그러나 여..

[적묘의 페루tip]남미생필품 구매+ METRO 슈퍼마켓 구경, 여성용품

2013.10.17에 작성한 글입니다. 페루에 흔히 있는 대형 슈퍼마켓 체인은 매트로, 웡, 플라사 베아, 비반다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베나비데스 길의 매트로에 갔을 때 마침 생각나서 담은 사진이랍니다. 예비 페루 파견 코이카 단원들과 앞으로 여행 오실 분들을 위해서 어떤 물건들을 팔고 있는지.. 예전 글들처럼 그냥...한번 같이 구경해 보아요~ 그런 식인거죠~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남미에는 확실히 스페인 수입품들이 많아요. 하몽이 눈에 딱 들어오는데 정작 먹어본 적은 별로 없.... 제가 좋아하는 본 오 본 사실 이건 브라질 회사입니다. 수입되는 거죠 사실 실제 페루 시장경제에서 슈퍼마켓들은 대부분 저렴한 편이 아닙니다. 일단 슈퍼마켓 자체의 체인이 칠레나 브라질 외국계라서 오히려 돈이 더 빠져나가는 구..

[적묘의 페루tip]슈퍼마켓 3리터짜리 탄산음료가 있다!!!

2011.10.21에 쓴 글입니다. plaza vea 플라사 베아는 페루에서 무난한 할인마트~랄까요. 이것저것 사기에 좋습니다~ 물론 로컬시장보단 조금 더 비싸지요 그래도 아직 현지어가 잘 되지 않는..ㅠㅠ 아 스페인어!!! 스페인어!!!! espanol의 문법과 단어에 허덕허덕..;; 이럴 땐 가격이 딱딱 바로 나오는 마트가 정말 편합니다 ^^ 페루에는 꽤 여러개의 할인 마트가 있던데 집근처에 있는 플라자 베아~를 좀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페루의 이런 가게들은 일반적인 로컬 시장보다 10배 가량 식품류는 비쌉니다 대부분 여행이 아니라 생활을 위해 머무르는 시간이 길다 보니 저도 현지화되는 편인데요. 페루에서 가장 놀란 것은..;; 후덜덜덜한... 3리터짜리 탄산음료!!! 근데 가격은 쌉니다 +_+ 페..

[적묘의 코이카]2017년 정유년 달력도착~~병신년아 가라~

귀국해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시기에 달력과 다이어리를 받아보네요 ^^ 활동이 끝나고 여행을 길게 했더니 다이어리를 그때 그때 참 잘 썼거든요. 새해 전에 이렇게 새해 달력받는 것도 좋군요. 근무중에 택배문자가 와서 달력이려니 했었습니다. 음.... 외교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공모를 둘러싸고 '최순실 게이트' 핵심 근거지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이 이 사업 초기부터 깊숙이 관여해 온 사실이 드러나서 정말 심난했답니다. 이런데까지 다 손을 ... 정작 봉사의지로 외국에 나가서 고생한 단원들은 그저 진이 빠질뿐입니다. 올해는 다이어리가 조금 바껴네요. 드디어 세로로... 이전에 속지가 가로로 나와서 돌려써야해서 안 좋았는데 잘 바뀐 듯 페북 친구들이 외국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을 보..

[적묘의 한국어교육]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장쓰기의 모든 것,한국어 교재 추천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도한국어를 외국인에게 외국어로 가르치는 것은정말.....어렵습니다.많이 부족합니다. 오히려 한국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은문법이 내재화되어 있기 때문에일일이 문법을 실제 용법에 맞춰서 분석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거든요. 타국의 자국어 화자들도 대부분 비슷할 겁니다. ^^;; 그래서 외국인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때에 말하고 듣기에서 읽기 쓰기로 넘어가면서그 부분이 더 어려워지는 것은 듣는 것만으로 단어를 알 수 있는 모국어 화자와는 달리외국어 학습자들은 들리는 소리와 실제 쓰는 글이 다르다는 것쓰는 글과 말하는 단어의 발음이 다른 것에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장쓰기의 모든 것국내도서저자 : 박미경(Park Mi Gyung),김지연,권제은(Kwon Je Eun)출판 : 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