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발걸음/볼리비아

[적묘의 볼리비아]플라밍고(flamingo),홍학을 만나는 우유니,laguna

적묘 2017. 12. 24. 23:21



홍학은

 

 

 

 

 

 

2013년 1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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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속 5종이 있습니다.

새들은 페루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고산지대 사막 호수에서 만나는 홍학만큼
특별한 새가 있을까요.


키 약 1.2m, 몸길이 0.8~1.3m,
몸무게 2.5~3kg

대형 조류입니다.


 


날개도 크지만 꽁지는 짧고
얼굴에는 깃털이 없고
부리는 독특하게 중간 부분에서 밑으로 굽었고

물고기를 잡아 먹기보다
부리로 이것저것 빨아들여서
먹을 수 없는 것들을 다시 뱉어냅니다.



지도의 아래쪽

여러 개의
laguna가 보입니다.

 

 

호수란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요

 

 

 

 




나무가 없는 것을 보면...

 

 

 

 

더더욱 사막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1, 2월에 가시는게 가장 좋아요.

 

볼리비아 여행은 보통 칠레쪽으로 많이 이동한답니다.

 





 


특히 여기는
특이한 홍학

제임스 홍학이라고 합니다.

 

 

 


 

 


높이는 4,200미터 이상

 

 

 

고산지역을 오가는거죠

 



 

 


천천히 걷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이가 있고
건조하기 때문에
코피와 두통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가셔야합니다.

 

 



 

 


생각했던
기대했던

그 수준..ㅠㅠ의 홍학떼는
지금 물이 부족해서 ....

운입니다.

 

 



 

 


망원렌즈가
빛을 발했던 것은

 

 


 

 



제 예상보다 더...
홍학이 멀리 있었기 때문..ㅠㅠ

그리고 홍학들이 계속해서
쭉쭉쭉 물과 밥을 먹는 중이어서
당췌 얼굴이나
날개를 펼치는 것을 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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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번 더 다녀왔어요.

 

 

라파즈에 케이블카가 지하철노선처럼 새로 생겼답니다 ^^

 

한번 더 가고 싶은 볼리비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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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2박 3일 투어의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2. 수천마리의 홍학이 있다더니...ㅠ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더 많데요.

3. 고산지대의 호수랍니다. 물이 많을 때, 홍학이 더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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