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여행 tip 54

[적묘의 여행tip]여행이 끝나고 난 뒤,기념품,동전 정리는 필수,방정리,맥시멈 라이프,동전기부,공항 기부함 활용

여행 후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한다고 대부분의 기념품들을 봉인해 놓고 있었던지라 이번 팬데믹 사태에 과연 오미크론 변이 이후로 계절감기화 된다면 다른 나라로 떠날 수 있을까에 대해 회의하게 되지요. 겨울이 끝나갈 무렵 봄이 시작하기 전 구석 구석을 뒤적거려 정리를 하면서 여행의 추억들을 조금씩 꺼내봅니다 세상에!!!! 전부다 부탁받아서 구입해서 주고 저에겐 없는 줄 알았던 것들이 속속 나타났어요. 하나둘 .... 찍어서 인화해둔 사진들도 박스채 나타나고.... 받은 것도, 구입한 것도 먼지를 하나하나 닦아서 조심스럽게 붙여봅니다. 도자기는 금이 가고 얇은 나무조각은 부러지고... 후딱후딱 붙여봅니다. 떨어진 자석들도 보수하고 한 2,3년은 열어보지 못한 상자들을 하나씩 열어보기 시작하니 제가 참.... 여..

[적묘의 여행tip]김해공항,생체정보 인식,신분증,에어부산,카운터 체크인 수수료,기내휴대10kg,무료위탁15kg,국내선,수채화큰그림전

이 시국 공항은 이렇게 한가롭군요. 공항에 온 것이 몇년 만인가요~~~ 2018년에 김포공항에서 생채정보 사전인식을 하고 정작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편했어요~ 집 앞에서 공항가는 시내버스를 타고 공항 국내선 정류장에 내린 사람은 저 한명 중간부터는 텅텅 빈 버스.... 정말... 버스 안에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오는 공항이라 정말 두근두근 큰 꽃이 눈에 팍 들어오는 화려한 트리 그리고 사람없는 공항..... 일단 에어부산을 찾아서 수하물을 보내야 합니다. 아... 미리 체크인을 하고 모바일 티켓으로 발권까지 끝내놨어요. 유럽 저가형 항공처럼 이젠 카운터 체크인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유는 코로나 19 확산방지~ 사이트 참고하셔요~ https://www.airbusan..

[적묘의 여행tip]나만의 여행노트 만들기, 여행 수첩, 길 위의 일상 기록하기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어도 전기가 없거나아날로그 감성이 더 그리워질 때 어느 테이블에서어느 달리는 기차 안에서 펼쳐놓고 쓸수 있는 여행 수첩이나 노트는참 유용한 것이죠. 거기에 꾸밀 것들도 오밀조밀 사용해보고 애들용이든 어른용이든뭔 상관~ 쓸수 있는 것을다 활용해봅니다. 저렴하게 만들어보는여행수첩 다이소에서 찾은 가벼운 걸 안의 구성이 나쁘지 않아요. 종이가 좀 얇다는 것이 아쉽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좋습니다. 스티커 뒤에는 이렇게 안내도 있구요. 지도에 직접 표시해도 좋고없는 스티커는 국기든, 상징이든 그려가면서나만의 노트 만들기 시작 ♡ 적묘 인스타 친구♡ 유툽구독♡

[적묘의 유럽여행tip]악명높은 저가항공 라이언 에어 이용 유의점,RYANAIR

라이언 에어 관련 도장 검색하는 분들이 많네요. 정리 : 보딩패스 체크인->보딩패스 출력->라이언 에어 수하물 체크하고 난 뒤에-> 라이언에서 티켓 판매하는 사무실 창구에 가셔서 직원에게 ->비 EU 국가의 경우 보딩패스에 여권확인 공항도장을 받아야 합니다.->그리고 출국장으로 가서-> 출국 심사 가능 아래 CHECK 사진이 그 내용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라이언 에어는 참 저렴한 듯하면서돈을 잘 버는 저가형 유럽항공입니다. 어떻게 돈을 버는지는제가 눈으로 직접 확인!!!! 사실 꽤 여러번 탄거 같은데실제로 저와 동행했던 친구가라이언 에어를 처음 이용해서웹 체크인을 해야 한다는 걸 몰랐던 거죠. 그래서 출력한 티켓을 안가지고 가면바로!!!! 70유로!!! 20유로 정도로 구입한 비행기 티켓에 행복해 했..

적묘의 여행 tip 2018.10.17 (26)

[적묘의 여행tip]해외필수품 여권과 출입국 도장. 미국 입국 도장, WT

외국에 나갈 때유일한 신분 확인 방법은여권입니다!!! 그러니 해외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바로 여권!!! 모든 예약은 여권과 동일한 영문으로 표기해야합니다.특히 보딩패스!! 외교관 여권은 검은 색처럼 보이는 진청색이고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여권은 짙은 녹색이죠.붉은색 관용여권은 공식적인 일로 출입국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코이카 단원의 경우는 파견되는 날만큼에 6개월 추가된 날짜로 나옵니다. 그러니 파견 기간이 2년이라면 유효기간 2년 6개월이죠.1년 연장했기 때문에 두번째 여권은 1년 6개월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는 아예 관용여권을 폐기하고페루 한국대사관에서 새로 일반 여권 10년짜리를 신청해서자유롭게 여행을 시작했습니다.일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유효기간이 6개월 남은 여권으로는한국으로 돌아가는..

적묘의 여행 tip 2018.04.21 (48)

[적묘의 여행tip]해외여행 선물 유의점, 부탁? 선물?

여러 번의 해외봉사활동로 귀국할 때마다이것저것 구입해오곤 했답니다. 물론 저의 경우는 여행이 목적이 아니고 경제력이 없는 편인데다가 제 3세계 체류 봉사활동으로집으로 오는 길이기 때문에 선물엔 항상 큰 부담이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여행선물을 사올 때 주의해야 할 것들이라면뭐가 있을까요? 1. 가격부담내가 구입하기도 힘든 물건을 선물로 줄 순 없죠.그런걸 요구하는 사람은 일단 친구의 범주가 아닌 걸로~ 2. 취향주고 받았는데 서로 반응이 영...만족스럽지 못할 때 있죠..;;;전 그냥 자잘한걸 구입하는 편이고, 늘어 놓고 맘에 드는거 하나 골라~아님 말고~ 3.파손가능성도자기와 유리 종류는 운송시 파손문제 때문에 포기!도자기로 된 빨강 풍경은 페루에서 구입해온 건데, 두 개나 깨졌더라구요..;;도자기..

[적묘의 아르헨티나tip]페소환전 주의점과 부에노스 아이레스 기념품들

여행을 다녀온 것은 2014년 10월~11월입니다. 2016년 현재 아르헨티나 화폐개혁 중이므로아래 글은 참고만 하세요.---------------- 여행 중에 가장 힘든 것은무엇보다 환전 부분... 특히 환율이 왔다갔다 하면서엄청난 환율차가 있는 경우현지인에게 외국인은 ATM기가 되곤 합니다. 현재 가는 나라의 환율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환율이 은행 공식과 암시장으로 나눠지는지그리고 실제 사용되고 있는 화폐는 무엇인지고액권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경우고액 화폐를 몰라서 사기 당한 분들도 있더군요. 달러를 다 바꿨는데 고액권인 200페소로 바꿨다는 분 이야기를 들었어요.-암시장에서 환전을 해도 이정도는 느므한거죠!!!화폐개혁 이전의 화폐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적묘의 여행 tip 2016.11.04 (2)

[적묘의 여행tip]여름 지중해,이탈리아 여행 옷차림, 고온건조, 12개월의 여름

아직도 여행 중인 것같아신나서 쓰는 포스팅 ^^;; 10개월에서 12개월 정도를 대략 한 여름으로 살려면 10월에 남미로 출발약 3월까지를 중남미에서 보내고4월쯤에 지중해 나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대략 지중해 국가라면유럽에서는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아프리카는 모로코아시아는 터키입니다. 그렇게 하고 7월에 한국에 돌아오면9월까지 덥습니다.... 총 12개월을 겨울옷 없이 살 수 있는거죠. 이탈리아는 5월에서 6월에 걸쳐 머물렀었는데 남부투어 갔을 때만 비 좀 오고로마에 있을 때 잠깐?그리고 그 이후로는 전형적인 지중해 여름 기후가 시작되었습니다. 로마에서 비 그치는 순간빠삭빠삭해지는 공기!!!! 긴 소매 옷을 입는 것은햇살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해가 진 후 건조한 찬 바람에 목이 상하지..

적묘의 여행 tip 2016.07.26 (2)

[적묘의 여행tip]한국공항에서 추억의 전화카드를 사용하세요!

혹시 삐삐 세대라면 공감하실 텐데.. 제가 그땐 참 젊었지요. 그래서 헌혈도 많이 하고 그땐 말예요 헌혈하면 전화카드를 주기도 했어요. 요즘은 문화상품권이나 영화표도 주던데 어느 순간 휴대폰이 일상화 되면서 사라진 것들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삐삐메시지 소리가 들리면 근처 전화를 찾아서 두리번 거리기도 하고 카페들에는 무료 전화기가 놓여있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말지요. 그리고.... 꽃다지의 이 문득 생각납니다. 참 좋아했던 노래였거든요.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 때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 손에 꼭 쥐어준 너의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 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 . .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 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 줄 것이 ..

적묘의 여행 tip 2016.07.18 (2)

[적묘의 볼리비아tip]우유니 소금사막 투어는 1월~2월이 최고!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

모든 여행의 기본은 날씨여행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가 고민해서 결정했던두번째 우유니 여행의 경우는 큰 선택의 여지가 없이 우기인 1월과 2월 사이 무엇보다 그때가 가장 아름다운소금사막 우유니의 반영을 볼 수 있거든요. 2015년 2월2년만에 다시 걸어간 길은 페루 리마에서 훌리아까까지 비행기훌리아까에서 푸노까지 버스 푸노에서 볼리비아 비자 받아서 페루 출입국 관리소 지나서볼리비아 입국 코파카바나까지 버스로 이동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까지 버스로 이동라파즈에서 우유니까지 다시 버스로 이동 2년 전과 똑같은 경로로... 북반구와 다르게남반구는 1,2월이 가장 덥습니다. 12월부터 1,2,3월까지 긴 여름방학이 있고그래서 이 때가 가장 여행비가 비싸지니까 크리스마스와 새해 전에 예약을 끝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적묘의 여행 tip 2016.06.3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