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충렬사의 가을을 보고 왔답니다.
그리고 냥이들을 몇 만나고 왔어요.
그러나 그 동안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겠지요?
예전에 비해서 고양이들 수가 확 줄고
여기저기 놓여 있던 밥자리들도 정리가 되었더라구요.
따뜻한 마음으로 고양이들에게도 사람들에게도
힘들지 않을 12월이 되길...


















봄꽃이 그리워지는 12월 겨울 패딩 속에서....
오랜만에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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