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은

3속 5종이 있습니다.

새들은 페루에서도 많이 볼 수 있지만
고산지대 사막 호수에서 만나는 홍학만큼
특별한 새가 있을까요.


키 약 1.2m, 몸길이 0.8~1.3m,
몸무게 2.5~3kg

대형 조류입니다.




이상기온으로 비가 제대로 오지 않았던
우기의 4주간

2013년 1월 국외여행 사진입니다.
우기인데 비가 전혀 안 왔던 1월 탓..;;;

그래서 새도 수가 적었고
물 자체에서 나는 내음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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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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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멋대로~ 2013.11.26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니 사막 잡지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 적묘 2013.11.2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멋대로님 아름다운 곳이고..한번 더 꼭 가고 싶은 곳이랍니다.
      그러나...음...담엔 비가 찰랑찰랑 할때 가고 싶네요

  2. 미호 2013.11.2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사막이라는 우유니로군요
    물은 짜지 않앗을까요? 저기서도 새들이 먹을 만한게 사는가 보군요
    건강검진땜에 내시경을 하고 왓더니 마취가 안 풀려 이상하네요 ㅎㅎ

    • 적묘 2013.11.26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저기는 우유니긴 한데 사막에서 달려서 두번째 되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전체가 소금은 아니구요.

      군데군데 호수가 있고
      그 호수에 고여있는 다양한 영양분들을 홍학들이 부리로 담아서
      걸러내서 먹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내시경..으..정말 전 힘들었었는데...
      이렇게 와서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꾸벅~~~~~

  3. 아스타로트 2013.11.2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라밍고는 동물원에서 본 적 있는데 전 얘들 볼 때마다 게맛살이 생각나더라고요~
    빨강과 흰색의 조화가...=ㅁ=

    • 적묘 2013.11.2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제가 꿈꾼 것은 그 게맛살이 가득한 호수였는데
      이때 비가 안와서 디게 뜨믄뜨믄 있어서..ㅠㅠ 우엉..

      그나저나..착한 가격의 맛있는 맛살은 참..그립네요~
      여긴 없어요.
      수입품으로 비싸게 판매하는 비슷한건 있더라구요~

  4. 목요일의 토끼 2013.11.2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면위로 비친 홍학의 모습..작은 점 하나로 연결되어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것 같아 아름답네요 쌍둥이같기도 하고..또다른 자아 같기도 한..

    • 적묘 2013.11.27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요일의 토끼님 또다른 자아라....좋네요.

      사실 그래서 거울 속을 응시하거나 통과하는 이야기가 많은 건지도..
      사람들이 똑바로 스스로를 보고
      또 다른 자아를 만나게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5. 김고운 2013.11.27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사진 보면 떠나고 싶다우...ㅎㅎ

    • 적묘 2013.11.2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운아 난 다시 꼭 가고 싶은 곳이
      몽골의 홉스골 호수
      그리고 베트남 호이안 훼...
      인도네시아 발리

      물이 예쁘고 깨끗한 곳이 확실히 좋더라고~

      높고 건조하고 숨쉬기 힘든 곳에선 여행을 즐기는게 아니라 극기 체험같은 느낌이라...
      물론 그것도 나름 즐기만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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