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이 동네 올때마다

눈도장을 찍었던 노란색 길냥이

노길이예요.


몇번이나 제 글에 소개되었던

인간친밀형 길냥이..

TNR 고양이랍니다.




지금은 이...

노길이가 누워서 쉬고 있는

이 건물까지 철거가 끝났습니다.


 



남은 건..

녹색 계단....



중장비들이 저쪽으로 오가니까

진작부터

이쪽으로 와서 밥을 먹는

고양이들...





이 앞에 더 가까이 갈 수 없어서 아쉽...




날 준비!!!!






훌~~~쩍~~~~~





무사히 착지!!!




그리고 냠냠




아이라인 꼬맹이

더 많이 먹으라고
양보해주는

노길이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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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철거촌의 계단은 무료급식소...칠지도 언니 홧팅

2. 노길이 나는거 보니까 너님도 역시 고냥님이시군요  +ㅅ+

3. 업둥대란에 겹친 길냥이 대이동까지...다들 기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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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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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오젬마 2011.06.2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다에서 본 이글이 또 새롭네요 추천은 늘 하면서 댓글은 첨 달아봅니다_ 늘 부지런히 다니시는 적묘님 존경합니다ㅎ라고 쓰고 부럽다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해주세요_!

    • 적묘 2011.06.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오젬마님 감사합니다 ^^

      부지런히 다닐 수 있는 것은
      실제로 백조일때만 입니다.
      그러니 부럽다로 생각하지 마시고
      불쌍한 청년백수로다..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

      비오는 날입니다~ 방사능비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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