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저의 엄청난 착각이라 할 수 밖에 없네요..;;



울 집 고양이들이

항상 늘어져 있는 이유가

새로운 장난감이 없어서

흥미가 딱!! 땡기는게 없어서라고 생각




게다가

저렴한 사이트에서 사료와 모래만 구매하다 보니

요런 이쁜 장난감..;;


안 산지 오래





미유님께 받은 장난감들



엘님께 받은 기티보잉스


구석에서 찾아낸 쥐돌이 한마리...

다 투척해 보았지만..;;





그러나..;;


반응은..



다른 고양이 냄새인가?


음..이건 뭐냐..;;








그나저나 햇살 참 좋지 않느뇨?






백합도 다 피고..







놀긴 커녕...;;;

후딱 들어가자고 문만 바라 보고 있는 초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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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할아버지 미소라니~ 고양이 나이 13살은 장난감 무시하는거샤??

2. 키티보잉스에 대한 반응도..ㅜㅜ 완전 무반응..먹는거냐? 하더니 뚝..;;

3. 오랜만에 350d와 번들렌즈 조합..햇살 좋으면 다 좋다는 진리군요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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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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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랑이 2011.06.24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햇살을 즐기는 초롱이 사진에서 빵터졌네요ㅋㅋㅋ
    나이는 속일 수 없엌ㅋㅋㅋㅋㅋ
    저도 6살짜리 우리딸이랑 한번 놀려면
    제가 재롱을 부려야...ㅠㅠ

    • 적묘 2011.06.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랑이님..아흑..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저희집 막내 몽실양도 6살이니..
      이제 놀아줄 고양이가 없어요...

      +_+ 막내 들였다간...제가 파양될 상황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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