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미유님네 뱅갈고양이] 아름다운 짐승, 호츠

적묘 2011. 6. 20. 08:00




세상에 나타날 때부터

처음부터

존재부터


너는 아름다운 짐승

어정쩡한 기지개도





반구를 덮은 아름다운 눈동자도




쭈욱 뻗은

팔다리도





하다 못해





굴욕적인




하품마저도!!!!!





너라면 첫 데이트에

보쌈을 있는대로 크게 싸서 먹거나

무지막지한 햄버거를

입안에 우겨 넣어도


모두 용서 받을거야






그런 삐딱한 표정마저도






너의 미모를 가리지 못하니까






부드러운 귀~

선명한 묘피의 무늬






뒷발톱을 깨무는

너의 여유있는

아크로바틱 자세와


 


졸림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너의 그 나른함까지..






3줄 요약


1. 저 완벽한 무늬와 우아한 움직임과 더할나위 없는 눈동자!!!

2. 사진으로 표현할 길 없는 뱅갈의 매끈한 비단같은 묘피!!!!

3.  납치욕구 종결묘가 하나 추가..ㅠㅠ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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