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 만난 2005년을

찾았다.


요즘 나는 외장 하드

사진 정리를 통해 타임슬립하고 있는 듯


사진으로만 만났던

너의 멋진 모습은....





소심한 하악질 한번으로


안드로메다행..;;;


이 얼마나 사악한 느낌인지!!!


크어어엉 좋아아아아아





하면서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적묘.ㅡ.ㅡ;;;




민망하게..ㅜㅜ


하악을 날리면서 책장 뒤로 숨어버렸....





귀를 있는대로 뒤로 접어고




두 눈은 똥그래지고!!!!





겁을 먹은 나머지

콧구멍이 있는대로 벌름벌름

숨은 쉬고 살아야겠으니!!!!





2011년의 골이..;;;





좀더 부드러운 라인으로 ....


물방울 모양

하체 안정적인 체형~





너도 나랑 같이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이제 더이상 카메라와 내가 낯설지 않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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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둘 요약

1.사악한 검은 고양이는 알고 보면 소심묘..;;

2. 보자마자 가까이 다가갔다고 하악질할 정도로 생긴 적묘???

3. 골이님네 골이도 2002년 생...다들 건강하자고!!!!!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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