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손바닥에 올라오는

작은 고양이가 있었더랬어요~

아기 고양이는

따끈따끈 신상 ~~~~






알아서 자체 모자이크를 하는

수준 높은 수면 포즈를

자유자재로~~~






작디 작은 아기 고양이지만

수염도 있고

세모난 코도 있고

이쁜 핑쿠색 입술도 있고




얼마나 작냐면

세마리가 안경닦이 한장을 갈라서 이불로 쓸 정도?






아기때는 다 마찬가지..

먹고 자고...







떡실신..

잠만 자도 예뻐서 어쩔 줄 몰랐지요



 

 


요것도 2005년~ 니콘 3100 똑딱이




현재 2011년 캐논 350D

6살 키사의 폭풍 성장!!!




폭풍 +_+



쿠어어어어~~~~


너무 성장 했어어!!!!!




혀도 요만큼이나 길어진 키사!!!!





그러나 변치 않는 것은...

절대로 변치 않는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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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변치 않는 것은 너의 수면 포즈??? 칠지도님의 사랑!!!

2. 고양이의 폭풍성장=빛의 속도

3. 변치 않는 것은 우리집 고양이가 최고 +_+ 라는 것!!!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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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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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각연필 2011.06.2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폭풍성장인데요?
    그래도 여전히 귀요미입니다!

  2. ♡솔로몬♡ 2011.06.2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도 귀여워요~!!!
    근데,,,정말 작았다가 몰라보게 컸네요~!!

  3. 지니` 2011.07.10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것좀 퍼가도 돼요?? 너무 귀엽네요 ^^

    • 적묘 2011.07.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니님, 가능한 링크로 걸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퍼가신다는 건 어디로 어떻게 가져가는지
      원작자는 알 수 없거든요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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