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학원 강사를 하면서 만났던..

그 많은 지붕 위 고양이들 중에서

유난히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뉴이..


새로 등장했다고 뉴페이스~에서 따서

뉴이~가 되었는데

그냥 모델묘였지요





몸체도 날씬하게 예쁜데다가
꼬리까지 예쁜 노랑 테비



적묘의 목소리에
한번 돌아보는

저 졸음에 겨운 옆모습도 어찌나

우수에 젖었는지???




더운 날엔

이렇게 에어컨 실외기 사이에 숨어서




그늘로 살짝 들어가주는

영민함도 있었지요!!!!





제가...

뉴이를 생각하면..

추억이 방울방울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_+





19금 인가요????





머리 끝부터 방울 끝까지

다 예쁜 뉴이의 2005년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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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길냥이에게 저만큼의 거리를 허락받는 것이 두근두근

2. 뉴이의 사진에 추억이 방울방울

3. 2005년으로 타임슬립하는 요즘입니다, 진정 사진은 추억이군요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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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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