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약 8개월 이상을..

납치를 위해서 노력했지만..

저 중 하나라도

정말 하나라도 그냥 품 안에 들어와주길 바랬는데..

한국의 길냥이들은
품에 안기 참 힘듭니다..ㅠㅠ




눈 밭보단 내 품 안이 따뜻할텐데..




2004년,2005년에 걸친 사진들입니다.
니콘 3100
똑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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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성공했다면 깜찍이가 아니라 저 중 하나가 우리 둘째!!!!

2. 이동장에 들어가보니 맘에 안들더나.ㅠㅠ 바로 나가버렸..ㅠㅠ

3. 가까이하기엔 너무나 먼 한국의 길냥이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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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2.03.05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경칩입니다~ 봄을 알리는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요~
    어서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길냥이들 화이팅!

    • 적묘 2012.03.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므흣 ^^ 여긴 여전히 덥습니다!!!

      추워도 15도 전후~~~

      나라 잘 고른 듯합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봄비가 정말 길게 왔다는데
      냥이들은 비를 잘 피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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