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이만치 커버린 울 둘째 깜찍양
그리고 셋째 몽실양~~~

두 자매가 한참 사이가 좋다가~
또 안 좋았다가~

그리고 한참 다정다정 모드일 땐
꼬옥!!!

몽실양을 할짝할짝 그루밍해주는 것은
언니 깜찍양~



깜찍아 깜찍아~~~
언니 컴하잖어~~~

방해하지 말고 몽실이랑 놀아~


그렇지만 몽실이는....


응? 왜?



그러니까 말이죠...

몽실이는요!!!!


진짜..ㅡㅡ;;

이렇게 말하긴 싫지만...




내가 뭘...


몽실이는요!!!
러시안 블루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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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모니터 앞에서 어쩌라고..;;;;

2. 아 그래서 맨날 그루밍하다 마는거야?

3. 그렇다고 해서 직접 맛을 보고 싶진 않은 러시안블루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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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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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더 2012.03.08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좋은 하루 입니다~
    깜찍이는 새침하지만 마음은 여린 언니이군요^^
    갈수록 정이가는 아이네요^^

    • 적묘 2012.03.0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더님 깜찍양은 머리가 좋아서 그래요 ㅎㅎ
      제가 본 중에서 제일 머리 좋은 고양이일거예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것만 한답니다!

  2. ㅇㅅㅇ 2012.03.0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럼 깜찍양은 코숏 맛일까요?
    막내면서 맞그루밍해주지 않고 거만하게 받기만 하시는 몽실양.

    • 적묘 2012.03.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oㅅo님 마블링 들어간 초코맛 같기도 해요 ㅎㅎ

      몽실양은 맞그루밍했다가는 맞는다는 걸 아는거지요 ㅎㅎ
      정말 애들은 참 신기해요~~~

  3. Jackie 2012.03.0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샨블루의 맛이란.. 다른것을 섞어야 더 맛나는 보드카맛? ㅎㅎㅎ

  4. mocha 2012.03.0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안블루맛?? 아~ 저도 알고 싶은데요.. 고 깜찍한 찹쌀똑 한개 냥~ 하고 물어봐야 알듯.. 한데요 ㅎㅎ
    초롱군은 어디로... +ㅅ+ 멀리 있으니 아이들이 더 보고싶겠어요.. 후훗 건강하세요~!! (감기 넘 무서버요~~)

    • 적묘 2012.03.09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여긴 아직 더워요 ㅎㅎㅎ

      사실 전 날씨를 제일 중요한 정보라 생각하고
      페루를 골라서 온거라서
      만족스럽긴 하지만요 ㅎㅎㅎ

      초롱군은 엄마의 발치에서 발베게 중일거예요.
      보통은 그렇답니다~~~
      아니면 거실 쇼파에서 아빠 발베게????

      아 초롱군 발베게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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