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릉고릉

햇살 아래서 딩굴딩굴

침대 위에서 그릉그릉

부드러운 손길에 몸은 맡기고


동갑내기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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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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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2.03.10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잘 어울리는 한쌍~ 몽실양과 조카님~
    저절로 흐뭇해집니다~ 몽실양을 만질만질하는 조카님 너무 귀여워요^^

    • 적묘 2012.03.1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반대일지도 +_+

      손을 가까이대면 몽실양이 머리를 슥슥 들이밀어서
      그저 손은 거들뿐..

      몽실양이 머리로 손을 만져주는 그런....희안한 느낌에 빠지게 된답니다 ㅎㅎㅎ

      정말 쉬운 고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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