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어도 그리운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

실물이 아니라 사진을 발견하고도
아앗 하고 기뻐하게 되는

그런 느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설희


살~~짝 들여다 보고서는
이내...


수줍게 다가서서


부비부비부비~~~


당신에게 직접 가서 애교를 부릴 만큼
우리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당신의 가방에서 느껴지는 것만으로도
나는 당신이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 당신 가방에라도 나의 체취를 듬뿍!!
가득!!!! 부비부비


아하하하하하하~~~

첫번째 만남에서 이런 반응을 보면
저 수줍은 모습과 달리 적극적으로 가방을 애정하는 걸 보면

냐아아아아아~~~

 

그리고 나서
쭌님과 이야기하는 도중에
테이블 아래에 이렇게~

발라당 저렇게 발라당
도도함과 수줍음은 다 어디다 버리고~

어느 순간 무릎에 올라온 설희를 생각하면

입가에 그저 미소만 한 가득 ^^



2011/05/30 - [쭌님네 고양이들] 온몸 애정고백, 오빠아아아아아~~~
2011/05/30 - [쭌님네 고양이들] 온몸 애정고백, 오빠 좋아해요
2011/05/30 - [쭌님네 티미] 슈렉,장화신은 고양이의 폭풍성장
2011/05/18 - [쭌님네 라오스고양이] 흰고양이, 검은고양이, 하늘색 고양이
2011/05/16 - [쭌님네 투슬리스] 검은 짐승이 몸부림치는 이유
2011/04/23 - [고양이 변신은 무죄] 식탁 밑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2011/03/17 - [흑백조화]어메이징한 설희와 까도남 레오군
2011/02/24 - [변신모드] 아기 고양이가 고슴도치가 된 이유는?
2011/01/23 - [고양이를 위한 선물] 다양한 취향을 존중한 종합선물상자
2011/01/12 - [검은 고양이 레오] 까도남의 저주!!!
2010/12/04 - [오드아이 설희] 밥상 아래 필수요소!!!
2010/08/26 - [아기 고양이의 구연동화] 슈렉냥보다 강력한 호소력



3줄 요약

1. 은근히 제 무릎은 인기가 좋단 말입니다!

2. 저렇게 목덜미를 부비적하면 냄새로 표시를 할 수 있어요. 이거 내꺼!

3.설희, 레오, 티미, 쭌님네 가족들 모두에게 안부를~어찌 지내시옵는지~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셜록홈즈 2012.03.1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양이 눈이 오드아이네요. 영롱한 신비로운.......그 눈에 빠져버릴거 같습니다.

  2. mocha 2012.03.19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름이랑 외모랑 넘 잘어울리네요.. ^^ 아가야.. 쪼매만더 새로롬하지.. 어쩜 저리 쉽게 넘어간거니..
    혹시 적묘님 육포로.. 유혹하신건 아닌지요? ㅋㅋ 적묘님 한테서 알게 모르게 냥이들이 좋아하는 향을 폴 폴 풍기는 건 아닐까요?
    어쩜 페루에서도 그렇고 냥이 들이 이리 부비 부비를 해주는지.. 부럽사와요.. +ㅅ+

    • 적묘 2012.03.2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제가 먹을 육포도 없는 판에
      고양이에게 육포씩이나!!! 제공을 ㅎㅎㅎ

      제가 좀 동물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답니다

      라기보단 운이 좋지요 ^^
      친절한 고양이들을 많이 만나는 것은 하늘의 뜻!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923
Today283
Total5,865,20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