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매일 매일 집에서 나가면서
카메라는 집에 잘 모셔 놓고..;;

차차만 들고 다니고 있거든요.
전 카메라가 달린 폰이라는 것 자체를 첨 써봐서
사진을 잘 못 찍겠더라구요.

근데 급!!! 폰을 꺼내게 만드는 애들이~

바로 멍멍멍멍 강아지들!!!


한살 된 불테리어도 있구요~
요 녀석은 주인 아저씨가 잘 잡아주셔서

그냥..바지 끝에 침만 좀 묻혔을 뿐
이제 한살이라서 다 크긴 했는데
옆으로 살만 찌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


요 눈이 예쁜 오드아이 썰매견은~


제대로 카메라를 꺼내고 싶어졌는데
아흑.ㅠㅠ

슈퍼마켓 앞에 이렇게 개를 묶어 놓고
시장을 보곤하거든요.
앞에 가게를 지키는 수위아저씨들이 있으니까요


덕분에 맘 편하게 개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이리 찍고 저리 찍고!!!!!


그런가하면~~~
요렇게 매일매일 알바하는 분도 만나고~


집 주변은 안전한 편인데
제가 나가서 오가는 곳 전체가 다 안전한 곳은 아니어서~

아무래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날이랑
사진이 차이가 좀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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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반응속도가 느리긴 해도, chacha덕에 그래도 사진은 찍네요

2. 저 불테리어랑 오드아이는 정말 제대로 찍어보고 싶었답니다!!! 

3. 뭔가 반려동물 앞에서는 안되는 스페인어도 술술 나오는거 있죠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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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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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3.16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바우와우다~ ㅎㅎㅎ 허스키들은 보기보단 상냥(?)하던데.. 눈매때문에 손해보는듯 해요^^

    • 적묘 2012.03.1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허스키들은 참으로...참으로...
      파워플..

      불테리어도 마찬가지

      과감한 애정공격에 감당이 어렵사옵니다~

      역시 전 고양이파입니다!

  2. 셜록홈즈 2012.03.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저 6마리 멍멍이들 데리고 다니는 아저씨는 강도나 퍽치기가 감히 접근도 못하겠어요. 보디가드 멍멍이 6마리가 있는데 어떻게 감히 건들겠어요...

  3. mocha 2012.03.1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테리어.. 허스키..아우~ 정말 종류도 다양하게 많이 키우는 곳이네요
    전 길에서 다니면서 본 종류를 꼽자면 열손으로 다 세어질걸요..
    전 허스키를 정말 좋아하는데 저렇게 오드 아이를 직접보지를 못했어 정말 궁금해요..
    그 눈동자는 당연히 아름답고 정말 그렇게 신비스럽나요?? 직접보고시포요 ㅎㅎ

    • 적묘 2012.03.2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땅크기에 비해서 사람은 적게 사니까요

      그리고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유럽산 개들까지
      전부 다 들어와 있는 듯해요.

      허스키 오드아이는 저도 실물로는 처음봐서 +_+
      게다가 짓지도 않고 참 착한 아이였답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요!!!

      dslr 들고 말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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