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
업그레이드

변신의 원인은~
당신도 아는 바로 그것!!!!

고양이의 체온은 38.5
사람들보다 2도 가량 더 높은
고양이들에게 추위란 다른 세상의 이야기


우리는 더운 나라 출신이라구요



동글 몸을 말아보고
납짝 쿠션에 몸을 구겨넣어보고


잠깐 창 밖은 내려다 본 것만으로도
세상의 삭막한 추위를 모두 다 느껴버리는


테이블 위에서


폴짝!!!


 자유를 향해서 달려가는 것보단

 


따스한 온기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구요



그러니까 말이죠

당신은 내 난로
나는 당신을 위한 작은 물개 쿠션이 될게요


그러니~

봄이 올때까진
어디에도 가지 말아줘요

그때까진 계속 물개 빙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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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봄 왔나요? 지구 반대편 페루에서는 찬 바람이 그립답니다.

2. 날이 더워지면 가까이도 안올거면서...겨울엔 급 친한 척!!! 

3. 엄마품이 제일 좋은 초코초코~ 보고 싶소!!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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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3.14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봄이 왔나?했다가.. 급 추워져서.. 아들램이 한겨울에도 안걸린 열감기가 한참입니다..ㅠㅠ 열내리니 살것같지만 피곤하니 엄마를 엄청 부려먹고있어요.. 아우.. 참, 검은냥에 애플그린 눈동자에 물통몸매. 모범생이네요.. 암요. ㅎㅎㅎ

    • 적묘 2012.03.1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이제 여긴 밤에 약간 쌀랑해졌어요

      아드님 감기 후딱 나아서 엄마 고생 안 시키길!!!

      검은 냥의 검은 물방울 다이아 몸매부터가
      이미 명품인증!

  2. 셜록홈즈 2012.03.1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검은고양이가 너무 좋아~~~~♡

  3. mocha 2012.03.1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냥이 이름이 초코인건가요? 0.0?;; 왠지 네로여야 할듯한.. ㅋㅋㅋ 금색 눈동자 긴 동공 넘 좋아요~ >.<

    • 적묘 2012.03.2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초코공주님이랍니다~
      밖은 눈밭이지만
      안은 따스한 님의 품이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무어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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