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

모든 역사의 이유는
먹기 위함이다

결국 어떻게 먹고 무엇을 먹고
얼마나 맛있는 것을 많이 먹는가
그것이 인간의 역사를 만든다


새로운 뱃길을 개척하고
미지의 대륙을 발견하고
색다른 레시피를 써내려가는 것


그 가슴 두근거리는 발견을


우리는 매일매일 하고 있지 않은가


호기심과!!!


도전!!!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지혜와



낯선 것에 대한 탐구 정신!


들이댈 줄 아는 과감함!!!


그리고!!!

거침없이!!!!


야금야금!!!


그런거 다 필요없다능!!!


초롱초롱 눈망울만 들이대고 있으면
집사가 간식을 들어다가
하나씩 입에 넣어주는데~~

무슨 모험에 탐구야~~



2012/03/05 - [적묘의 고양이]돈이없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코멘트
2012/01/01 - [적묘의 고양이]2012년 새해시작은 페루소녀와 고양이들
2011/09/29 - [적묘의 고양이들] 응고형 모래사용 정리박스 화장실 몰카 +_+
2011/09/25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현명한 아이와 고양이의 적절한 거리
2011/09/23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6년만에 처음 본 러시안블루의 하악하악
2011/09/14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초롱군의 관심사 +_+

2011/09/08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삐진 초롱군 달래는 방법은??
2011/08/20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사고친 후 시침뚝의 종결묘, 깜찍양
2011/07/20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간식으로 확인하는 치아건강!
2011/07/15 - [고양이와 딸기의 상관관계] 초롱군을 낚는 미끼!
2011/07/13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혀로 코파기의 달인
2011/05/17 - [간식의힘] 고양이 집중도레벨 상승 중
2011/05/26 - [고양이간식] 깜찍양은 혀말기 우성인자 보유묘



3줄 요약

1. 집사의 능력이 간식을 좌우한다!

2. 고양이의 반응은 집사를 좌우한다~

3. 간식은 사진을 좌우한다~~이 순환이 무한반복..;;;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cha 2012.03.19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내 굶을지언정.. 너는 맛난것 먹이리~ 라는 정신으로 살아가는게 가장 큰 집사의 덕목;; ㅋㅋㅋ
    정말 .. 어쩜 더 좋은것 더 맛난것 줄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는듯 해요 저 초롱초롱 눈빛과 애교는.. 아무도 못당하죠 ㅎㅎ
    아가들이 간식 검수중인가요?!! 후훗.. 전 정말.. 냥이들이 저 기다란 동공이 넘 좋아요.. >.<
    기다란 동공하면 뱀이나 도마뱀 과의 동물도 세로록 긴 눈 이였던것 같은데.. 넘 넘 달라요...

    • 적묘 2012.03.20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전 좋은 집사는 아닌가봅니다.

      사료 정도 꾸준히 시켜 주고는
      그냥 또 나오고
      외국에서도 사료 주문이야 제가 하지만.;;;;

      일단은..애들보단 제입이 먼저 ㅎㅎㅎ
      하하하..^^;;;

      기다란 동공은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는데
      우리가 보기엔 칼있으마 칼눈이지요!!!

  2. Jackie 2012.03.2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다른 집사들은 홈메이드 간식도 만들어준다던데.. 전 귀차니즘 집사라.. ㅋㅋ
    사료를 간식처럼!! 이라는 모토로 살았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그런가.. 큰놈이 삼겹살은 안먹고 상추만 물고 튀었던게..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ㅎㅎ 암꺼나 잘먹임 되는거죠 ㅋㅋㅋ
    적묘님은 고양이 상추 뜯어먹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사각사각사각 ㅎㅎㅎ

    • 적묘 2012.03.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저희집 애들은 대나무 소나무, 파피루스
      캣닙에 개박하

      딸기에 사과, 배...

      상추처럼 흔한건 안 먹는데요..ㅜㅜ;;
      비싼 것들입니다욧!

    • mocha 2012.03.20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모카는 입이 짧아서 간식두 비타캣스틱 외에 많이 먹지를 않아서요.. 귀차니즘을 뿌리치고 홈 메이드 도전 해봤답니다. 육포 만들려다 실패 치즈는 성공 했으나 외면.. 사람먹는것은 독극물 취급하고.. 밥 먹고 있는데 옆에서 덮는 시늉하면 얼마나 어의 없는지요.. ㅜ.ㅡ
      정말 간식값이 싸게 먹혀요 ㅎㅎ 근데 전 왜 자꾸 지를까요?? 새로운것 찾아서 헤맨다능요~;;

    • Jackie 2012.03.2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육포나 생선포같은 아주 비~싼.. 월셋방 자취생 월급에서도 꽤 큰 퍼센테이지를 차지했던.. 그런 간식들을 사먹였을때가 있더랬죠.. 긍데, 이넘 지지배들이 지 먹고 살겠다고 감히 나한테 으릉거려서.. 큰 배신감에 입속에 든것까지 압수시켰던 기억이 급! 나네요.. ㅋㅋㅋㅋ
      뭐.. 지금은 아들놈이 지 엄마 먹는 꼴을 못보는지라..
      생각해보니 뭔가 돌고 돌고 도는 이느낌은.. ㅡㅡa;;;

    • 적묘 2012.03.2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홈메이드씩이나!!!
      엄청나심다!!!

      전 그런거 할필요 없이..;; 셋중에 하나는 꼬옥 먹네요 ㅎㅎㅎ

    • 적묘 2012.03.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헉..월세방 자취생일때는 저 먹을 것도 없었던거 같아요 정말..;;;

      그나저나 예전에 정말 나 한입 너 한입 먹던 그 맛살 ㅎㅎㅎ
      그건 지금도 여전하답니다!!!!

      엄마가 먼저 먹고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다는 것!!!
      기본 원칙이지요 +_+
      꼬옥 챙겨드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1,021
Today676
Total5,948,243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