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글을 다음뷰 종료 및 광고 종료에 따라  

  2014년 5월에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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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글에 2016년 5월 덧붙임합니다.

다음뷰 밀어주기 서비스 종료 

아래 글들에 있는 블로그 수익에 대해서 밀어주기 요청은 종료되었습니다.
글 수정이 늦었습니다.
아래글을 모두 수정하지 않고 여기만 쓸게요.

예전엔 블로그 순위에 따라서 운영측에서 수익금을 주었고
그 이후에는 밀어주기 수익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들 덕에
개인적으로 길냥이들 사료도 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내는데 보태기도 했습니다.

구글광고도 그렇게해서 블로그에 달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달지 못한 이유는 제가 외국 생활이 길어서였고,
한국에 들어온 이후에야 승인 받고 달았습니다.

따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은 직접적인 후원을 해주시면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고
몇원이라도 제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으로 후원을 도와줄 수 있으면 더 좋겠지요.

그런 마음으로 블로그에 광고를 달았습니다.
이 광고는 세계적으로 제일 유명한 광고니 대충 아실 겁니다.
이 광고의 특징상 노출이 수익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랍니다.
관심이 없으시다면 클릭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2016년 5월 덧붙임

---------------






매번 글마다 끄트머리에 하나씩 달아두었더랬습니다.

일종의 추천부탁글?
이렇게 말이지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사실 제 블로그에는 하루에 천명 이상이 들어오지만
그렇게 추천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님 표현대로~
찌질하게 +_+
추천 손가락 클릭 좀 해달라고 부탁했었답니다.

그러면 포털화면에서 노출이 더 될 것이고

그러면 블로그 운영진측에서 블로거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었거든요.

 

그러나 이제 더이상 다음뷰 추천은 소용이 없게 되었습니다.

다음측에서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고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한 수익은 직접적인 것으로 바꼈습니다..;;

 

2014/05/08 - [적묘의 티스토리] 밀어주기 클로즈베타 사용자 선정,블로그 수익 

2014/05/26 - [적묘의 부탁]흔한 부담댓글과 문의들, 승인방식으로 변경 

2014/05/15 - [적묘의 블로그]방문자가 주는 지원금에 대한 생각 정리


 


 

 


아무래도 여행이나 고양이에 대한 정보만
슬 보시고 댓글이나 추천엔 야박하지요.

그렇다고 시류에 영합하는 글들을 쓰는 편이 아니니까
그때 그때 유행하는 관련 이슈들이 없어서
검색어 상위에도 올라가기 어려운 블로그구요.

 

 

 

 

가장 검색순위를 올리기 좋은 것은 물론..

연예, 혹은 연애

남미 남자 꼬시기, 남미 여자랑 연애하기

 

그런거 연재하면 대박날 거 알고 있습니다.

 

남미 여자가 좋아하는 것 세가지

페루 밤문화를 즐겨야 하는 세 가지 이유

남미 여학생 등등

 

이런 유사한 제목들..정말 많이 보셨지요?

클릭을 유도하는 글들을 쓰지 않는 것은

제가 그런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수입은 있었어요. 예년까지는 말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다음뷰 애드박스
 네이버 블로그엔 네이버 에드박스

그러나 정말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대략...(그들 각자의 사정으로 받는 수익을 공개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이 돈에 제 돈을 보태서 사료를 사거나
아니면 다른 캣맘에게 보태주거나 한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어서
그 수익만큼 길냥이들 사료에 보태는 거구요.

 

지금은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종료된 다음뷰와 악성코드로 분류된 광고창은 떼버리고

이렇게 밀어주기 위젯을 달았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국내에서 비정규직 기간제 교사로 일하다가
한국어 교육으로 해외봉사활동을 나가곤 합니다.

그 동안에 모아둔 돈으로
울집 3종세트 밥이랑 모래, 간식도 사고
제가 없는 동안은 부모님께서 고양이들을 봐준답니다.

그냥 쓰레기 뜯는 애들이
눈 앞에 고양이가 제대로 된 사료 한번 먹을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뀔 수 있는거니까요.

항상...;;  누군가가 찌질하다는 둥 악플을 달아도
꾸준히 부탁드리게 되네요 ^^

 


2012/03/02 - [적묘의 페루]아기고양이 목욕 후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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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 [철거촌 고양이] 빙빙 제자리 맴돌기


 


3줄 요약

1. 동물 도우면 사람도우라고 하고, 사람도우면 나나 도우라고 하고!

2. 기부야 안하면 그만입니다. 악플은 왜!!!!???

3. 주는 만큼 받고, 받는 만큼 주고 싶은 것~~ 고양이와의 정도 마찬가지~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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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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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사랑 2012.03.0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로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일수록 그런 테클이 많습니다.
    제3세계 아이들을 도우면 우리 나라에 굶는 애들이나 도우라 하고,
    우리나라 아이들을 도우면, 내가 불우이웃이니 날 도우라 하고...
    강아지 고양이를 돕는다 하면 사람 먹고 살것도 없는데 그것들을 돕냐 하는 사람들 중에...
    10원 한푼이라도 남을 위해 쓰는 사람은 없어요. 돕는다...아니 나눈다는 행위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테클을 건다고 생각합니다.

    • 적묘 2012.03.0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사랑님 키보드 워리어지요 ^^

      조용히 그냥 쭈욱 사진을 찍고 글을 올리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거죠

      이왕이면 그런 작은 일들을 소소하게 함께하면 좋으니까요.
      수익...다해서 한달에 1,2만원도 안됩니다만
      그래도 그게 어디입니까!!!!

      그건 태클받을 일이 아닌데 말이죠.
      파워블로그 버튼다는거 보다는
      배고픔 아이 도와 주는게 더 의미가 있는거란거
      그런 걸 함께 하고 싶은거랍니다~

    • 적묘 2012.10.07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omadary님 저나 푸른사랑님 뿐 아니라 다른 여러분들이
      실제로 이런 일들을 당하기 때문에 저런 댓글을 쓰신 겁니다.

      제가 쓴 본문 내용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구요 ^^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욕하는 키보드 워리어들에게 상처입는 거니까요.

      ---------------------


      노마다리님처럼
      저와 저희 가족들은 실제로 국내 아동 및 복지관 후원, 국내 봉사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어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외국으로 나오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 봉사활동을 한 경력도 있지요.

      해외원조에 대해서는 아주 크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역사에 대한 빚을 갚는다고 말입니다.

      한국은 해외원조 덕에 근현대사의 어두웠던 과거를 접고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외부의 도움 없이는 서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지금 아프리카나 동남아, 남미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그 빈곤은 고리를 끊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존을 위해서 먹고 사는 것 자체에 매달리는 개발도상국에
      선진 개발을 이룬 한국이 도움을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다만 그 과정이 좀더 매끄럽고 좀더 가치로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역사는 되풀이 되는 과정 중에서
      수정이 가능했는데, 현재 역사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고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역시 마찬가지라서
      학문의 속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은 당장 배고픈 아이들에게 음식을 주는
      옛날 50년대 미군의 밀가루 무료배급식의 도움이 아니라
      -그 덕에 살아난 많은 한국인들을 기억하고 그 도움에 감사합니다만-
      지금은 세상이 변했으니까요.

      미래에 대한 투자로써 교육과 미래 지향적인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외국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책도 여러권 읽었지만 아직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하셨다면

      읽으셨던 어떤 책이라도 좀더 마음을 열고 보셨으면 합니다.
      보려하지 않으면 읽더라도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 적묘 2012.10.07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omadary님 공격성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성의를 다해서 대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나왔고, 제가 선택한 곳은 여기니까요.

      국내 국외 모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고
      분명히 구조적인 문제가 양쪽 다 있습니다.
      국내 NGO의 경우 각자 팀이 짜여질 때 같은 의지를 가진 이들끼리 모입니다.

      제가 단기로 활동했던 평화3000의 경우
      해외원조와 국내원조, 국내 공부방 활동도 같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국내활동에 매진하는 단체들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체에 따라서 목표의식이 있고 그에 따라 활동도 달라잡니다.
      일방적으로 해외원조에 더 많은 열과 성을 다한다는 것에 화가 난다는 것이
      사실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nomadary님을 이해하려다 보니 이렇게 글을 씁니다.
      평가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제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 이해 못하겠다고 했으니
      좀 더 마음을 열고 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굳이 찾아보고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도와주고 싶은 곳이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이니
      하겠다는 사람들을.....

      물론 궁극적으로 GO나 NGO는 그 목표가 달성되는 순간 사라지는 것
      따라서 단체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존재목표라는 아이러니도 있지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모든 빈곤이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사라지는 것은 불가능하니
      그에 따라 개개인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개인이 역사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의식의 흐름없이 눈 앞의 것만 보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되니까요.

      이건..역사교사로서의 직업병이긴 합니다.

      nomadary님의 글들은 많은 분들이 저에게 하는 말이고
      정면에서도 훨씬 더 공격적으로도 던지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대답은 그렇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언제든 할 수 있는 일을 해 왔고
      지금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래서 힘들지만 보람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왔고, 후원을 하고 있고
      그러니 국외에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NGO든 GO든 제 활동을 지원해줄 수 있는 단체가 있다면
      함께 일하는 것이지요.

      nomadary님께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려고 하는 것이
      의외로 생각보다 더 <하고 싶다..도와주고 싶다>라는 의지 하나로 되는 것일 때도 있답니다.
      논리적으로 연민에 호소하는 오류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연민으로 설득당한 쪽이랍니다 ^^

  2. 아리동 2012.03.0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소리하는 잉여들은
    잉여 잉여 하지요!!

    개무시 아니 고양무시하셈!

  3. 무유공포 2012.03.0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마트폰로만 보다보니까 반려동물방에선 추천을 누를수 없더라구요.
    view에 들어오니 누를수 있네요. 추천 한방 어렵지 않은데... 되는대로 열심히 누를께요^^
    건강하게 지내세요 ~~~~

    • 적묘 2012.03.05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유공포님 앗 뭐 꼬옥...꼬옥 추천을 안해주셔도
      물론 해주시면 감사하지만~~~

      그냥 악풀이나 찌질한 말만 안해도 고맙지요 ㅎㅎㅎ

      무진장 감사합니다!!!!
      저 건강합니다~~~~~!!!!

  4. 모노 2012.03.0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본인 삶이 자신없고 불만스러우면 남의 일에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attention seeker랄까..
    저는 호주에서 지내는데 여기도 길냥이들은 도도하십니다.
    그래도 동물에게 해꼬지를 한다던가 하는 일은 제정신으로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는 문화에요.
    길에 주인 잃은 개가 있으면 적어도 지나가던 두셋은 멈춰서 어떻게든 해주려고 하고, (개중엔 지 집을 지척에 두고
    심심해서 길 잃은 척 하는 못된 넘들도 있더라구요) 집 잃은 남의 고양이를 위해서 길에 포스터를 붙이고 하는 수고를
    당연하게 생각한답니다.
    이 사람들이 다 먹고 살만해서, 사랑해줄 사람들이 주변에 없어서 그러는 건 아닌 건데 말이죠.
    풀 한포기가 됬건, 집 없는 짐승이 됬건, 사람이 아닌 대상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피가 섞이지 않은 대상을 맘에 두는 행위가 찌질한거라면 앞으로도 계속 찌질해주세요.
    자랑스럽게.

    • 적묘 2012.03.0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노님 앗 호주!!!

      제 친구가 지금 시드니에 있지요~~~

      뭐...키보드 워리어들..ㅠㅠ
      그 부지런한 손가락들로 추천 클릭 한번 해주시면
      그저 고마울텐데 말이지요 ^^

  5. mocha 2012.03.0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시덥잖은 댓글 다는 사람들이 종종 있죠.. 그냥 살포시 무시하셔요..
    오즉 할짓이 없으면 남 블로그에 기껏 들어와서 저런다냐~ 하고 무시해 버리세요..
    그런 오지랖넓은 것들에게 까지 할애할 시간도 아깝잖아요..
    오늘도 홧팅 입니다.~!! ^^

    • 적묘 2012.03.0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그래도 다들 궁금해하실거 같기도 해서 ㅎㅎㅎ

      200위권에서 벌써 900위 정도까지 내려가서
      뭐 딱히 ㅎㅎㅎㅎ

      수익이랄게 없지만 말입니다 ^^

  6. 아땅씨옹 2012.03.2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 멋지십니다. :)

    • 적묘 2012.03.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땅씨옹님 아직 페루에서는 길냥이 밥주기..그런거 못하고 있구요.
      매달 들어오는 수익도 한국에 있을 때보다 워낙 적어져서 ㅎㅎ

      그냥~~~ 일단 모았다가
      나중에 사료 가서 풀기 시작하면 다시 관련 포스팅 올릴까 합니다.

      역시..증거샷 +_+ 이 중요한 법이니까요!!!

  7. 천년백랑 2012.04.2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적묘님 글 볼때마다 추천하는걸요 ㅎㅎㅎ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를 해보심이 .... ^^;;;

  8. 2012.05.0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보늬 2012.06.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가요^__^
    페루에 관심 생겨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애묘인이 운영하시는 블로그라 더 좋네요:)

  10. 그날 2012.07.02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교육 한달남기고 시간이 많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오게 됬는대 블로그가 깔금하니 보기 좋내요 잘보고 갑니다.

  11. 푸른기타 2013.06.10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서 한국어 가르치신다니 저도 관심이 생기네요 ㅎㅎ

  12. 2013.10.08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모네정원 2014.05.29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루에 갔다가 어제 돌아왔죠..
    막추픽쥬를 검색했을땐 못봤는데 세비채를 검색하다가 이 불로그에 들어오게 됐어요..
    가기전에 이 불로그도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ㅡㅡ
    짦은 일정이라 많이 다닐 시간도 없었는데...대신 여기서 다 보충 합니다..ㅎㅎ
    추천을 누르면 그런 작은 수입이 생기는지 몰랐네요..생전처음 추천을 꾹! 눌렀습니다...
    페루에 다녀온후 눈에 밟히는 게 너무 많아 마음 아파하고 있는 즁입니다..
    힘내서 즐겁게 일하시고 계시는 동안 건강 하시길...^^

    • 적묘 2014.05.29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네정원님 여행으로 오기엔 나쁘지 않은 나라지요,
      생활로는 조금 피곤한 나라긴 합니다.

      많이 다 안보신 것이 오히려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답니다 ^^
      추천은 그냥 노출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의의 정도 밖에 없었는데
      그것도 이제 끝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급히 글을 수정했답니다.



      이제 더이상 다음뷰 추천은 소용이 없게 되었습니다.

      다음측에서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고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한 수익은 직접적인 것으로 바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무료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만 호구인 셈이지요 ^^:;

  14. 룰 루 2014.05.29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그냥 지나가는게 낫지 악플남기는건 정말 상처ㅜㅜ

    • 적묘 2014.05.2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루님 그래서 저는 승인제로 바꾸었답니다.
      악플도 별로지만, 쓸데없는 반복성 스팸댓글들, 그리고 ...
      욕설을 섞어쓴 정치적인 색깔들이 참 싫더라구요.

      눈도 마음도 썩어버리는 그런 댓글들은 아예 승인하지 않고 있어요~

  15. 룰 루 2014.05.3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승인제.. 좋네요 !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ㅎㅎㅎ

    • 적묘 2014.05.31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님 많은 블로그 친구님들이 승인제를 하시는 이유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전 거의 로긴을 못해서 그냥 승인제를 안하고 있었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로긴하니까, 그때 그때 확인하고 승인하는 걸로 결정했답니다.
      저는 이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시차가 14시간인 페루니까요~

  16. 룰 루 2014.05.3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승인제로 바꿨어요 진작 생각할껄! ㅋㅋㅋ 암튼 다행이네요 지금이라도 바꿔서 /!!
    고생많으셔요~

    • 적묘 2014.06.0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님 악플이나 쓸데없이 자기 생각 강요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저쪽은 지나가다가 싸지르는 글이니까
      짜증나거나 화나더라도, 그냥 아 정말 모르는구나 하고 넘어가야할 일이 많으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17. 이수연 2014.06.01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적묘님!
    무엇이든 양쪽의 적당한 예의는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강요하지않으면서도, 거부감없이 배워가는 그런 예의와 행동의 실천은 서로에게 더 좋은 사적인 관계로 발전시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일이 바빠 띄엄띄엄 들어갈때면 업로드가 훅훅 늘어나있던데 참 성실하시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세요^^

    • 적묘 2014.06.02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수연님,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저 개인과 불특정 다수를 위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사적인 관계는 따라 오는 것이고, 제 블로그에 글을 남기시고 문의 메일을 주고 받는 사람들이라 해서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수연씨처럼,
      그 분들은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서 제 블로그를 찾아보고
      문의를 하시는 것으로 저는 그분들께 어떤 궁금증도 없으니까요.
      일단 제가 그 분들을 알아야할 이유가 없지요~
      다만 문의에 따라서는 좀 더 알아야 경우도 있지만, 그분들을 일일이 알고, 대답해드리기엔 저 바쁩니다.
      누가 뭐한다고 바쁘냐고 물어보셔서 웃은 적 몇번 있네요.
      출근하고 수업하면 바쁩니다 ,^^

      제 블로그는 한달에 적으면 3만 많으면10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성실!!!하게 꾸준한 업뎃과 블로그 글 수정과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들 때문이지만
      제 글의 대상은 분명히 제 개인과 <불특정 다수>입니다.

      무엇보다 제겐 문의에 답해주거나 개인적인 질문에 답할 의무가 없답니다 ^^

      http://lincat.tistory.com/2618
      여기도 한번 참고해주세요~

      사실, 블로그는 닫아버리면 그만인거랍니다.
      제 프로필에도 있다시피, 저는 n사의 지식인 대답해주는 사람도 아니니까요~

  18. 산들이 2014.07.01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 마음 다 알아요. 오늘도 제가 사료 쐈어요!
    울 냥이들에게 엄마 같은 마음으로요....

    그런데 적묘님...
    제가 요즘 블로그에서 릴레이 20문 20답 바턴을 받았어요.
    다음 주자로 적묘님께 타통을 이었거든요.
    의무는 아니니까요, 한 번 제 글을 읽어보시고 하실 마음 나면 쉬엄쉬엄 해주세용....
    재미있어요. ㅎㅎ

    • 적묘 2014.07.08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들이님 감사합니다!!! 캔 주고 왔어요 ㅎㅎ
      고양이글은 조만간 올릴게요~~~

      릴레이 20문답은 주말에 쓸려고 했는데, 계속 일이 생기네요~
      천천히 ㅎㅎㅎ 부담없이 쓸게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19. 우리하루 2016.06.19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되서 어제오늘 쉬지않고 올리신글들을 다 봤네요. 재미있고 솔직한 글들 그리고 저역시 해외봉사를 생각하던터라 더 마음이 갔습니다. 또하나 저도 동물좋아해서 현재 외국에서 살면서도 여기 길냥이들 밥주고 유기견 입양해 살고있습니다.
    조그만 손길이 큰고움이 될텐데 안타까울때가 참 많습니다. 사람을 돕는것도 동물보호에 힘을 보태는것도 나이외에 다른 존재에 좀더 도움이 되고자하는건데 안좋은 소리들을때도 많구요. 그래도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계신것에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자주 글보러 들를께요.

    • 적묘 2016.06.1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하루님 3천개가 넘는 글들 중에서 마음에 닿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국에서 더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것은
      한국 사회의 특별한 남의 시선 의식하기가 확실히 덜하기 때문이고
      1등이 될 필요가 없으니 잉여로운 일들을 비난받지 않는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가난하게 사는데 자꾸 부자되라니 힘든 곳이지요.
      이미 스타트 지점이 다른 곳에 서 있는데 말입니다 하하...
      크게 차이없는 외로움과 피로함을 어디서든 느끼겠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용기가 있는 우리니까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는 항상 끝없는 화두인 것을
      어쩌겠어요...살아있는 것을!!!! 즐기는 수 밖에요 ^^

  20. 남형준 2016.08.0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 한국어수업관련 검색으로 들어오게 되었다가 적묘님 글 여러가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도전하고 매사에 책임감 있으신 모습 멋지십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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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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