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 그해,지붕 위의 납치시도와 그 결과!

적묘 2012. 3. 5. 08:00



꾸준히..

약 8개월 이상을..

납치를 위해서 노력했지만..

저 중 하나라도

정말 하나라도 그냥 품 안에 들어와주길 바랬는데..

한국의 길냥이들은
품에 안기 참 힘듭니다..ㅠㅠ




눈 밭보단 내 품 안이 따뜻할텐데..




2004년,2005년에 걸친 사진들입니다.
니콘 3100
똑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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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성공했다면 깜찍이가 아니라 저 중 하나가 우리 둘째!!!!

2. 이동장에 들어가보니 맘에 안들더나.ㅠㅠ 바로 나가버렸..ㅠㅠ

3. 가까이하기엔 너무나 먼 한국의 길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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