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방바닥에 한 두마리씩 굴러다니잖아요

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런 것들의 공통점도 하나씩 있잖아요..;;

쩍...벌....






헉...;;; 색도 좀 비슷하자넹..;;;




타로군쪽이 좀더 연식이 있어서인지!!!

-재활용쓰레기장에서 주은 것은 2006년이지만
나이는 정확치 않음..;;;





표정관리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_+




한번씩은 고양이도

등대고 누워주는게 척추에 대한 예의인거 몰라?



나의 쩍벌을 지하철 무개념남들과 비교하지 마라!!!!




나의 쩍벌은 주어진 방에 대한 예의!!!

최대한 많은 공간을 사용해
딩굴딩굴함으로써

주말

마룻바닥의 존재 의의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하나의 예식이란 말이다!!!



게다가

짙은 초콜렛 빛깔의 발젤리!



요 앙증맞은 것들도

한번씩 카메라에 잡혀주기 위한

특단의 포즈라고!!!




.....

그래 놓고 딱딱한거 싫다고

새로 산 베게에 가서

덥썩 누워주는 타로군의 개념입니다 +_+




2011/09/02 - [칠지도님네 아메숏고양이 타로] 종이상자 그 사랑의 결말은?
2011/08/30 - [칠지도님네 아메숏 고양이] 타로와 백조의 공통점 찾기

2011/06/17 - [칠지도님네 아메숏] 고양이 타로의 바쁜 하루
2011/06/14 - [칠지도님네 아메숏] 고양이에게 아이패드보다 소중한 것
2011/05/31 - [아메숏 타로] 고양이와 몬스터볼의 상관관계

2011/05/30 - [아메숏 타로] 비밀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_+
2011/04/05 - [그때 그 시절] 아메숏 타로군의 과거
2011/02/22 - [노숙묘 종결자] 길냥출신 아메숏이라는 인증???
2010/12/30 - [칠지도님네 타로] 돈키호테는 용맹하게 선풍기를 물리쳤다!!!
2010/08/29 - [고양이와 아이폰] 주말풍경의 필수요소

2011/06/28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모델묘 뉴이의 추억은 방울방울
2011/07/07 - [지붕위 노란고양이] 해줄 수 있으니까
2011/08/23 - [적묘의 길냥이야기]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2011/04/18 - [어린이대공원] 커다란 고양이 표범을 만나다


3줄 요약

1. 타로는 잠들면서 이빨이 점점 드러나는 드라큐라 모드로 변신

2. 저 쩍벌포즈는 여름엔 덥다고, 겨울엔 등 지진다고 ..;;; 일상이네요

3. 이사하면서 새로 마련한 배게 정말 편한데..; 타로가 넘 탐네요!!!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던 2011.09.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째 사진보고 터졌어요..너무 매력적이예요 ㅋㅋㅋ너무 이뻐죽겠어요 ㅋ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616
Today0
Total5,968,885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