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서울에서

루이맘님 만나서

루이,핀아,나나랑 놀다가

꿩깃털에 반해서

나두나두!!! 하고

강탈해 온 꿩깃털..ㅠㅠ



초롱군의 반응

1. 뭐냐



2. 치워



3. 기분 나빠



4. 하악




5. 하악




6. 치아라앗!!!!



거의 40일 만의 재회인데..ㅠㅠ

이런 까칠한 초롱군..ㅠㅠ



간식으로 풀어주면 간단합니다 +_+



여름이 다 지났네요.


어느새 연꽃은 다 지고
라일락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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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신나게 흔들었던 꿩 깃털에 진짜 하악질 연발한 초롱군..ㅠㅠ

2. 바람이 선선하니까 냉큰 따라 나와놓고 귀찮게 구니까 완전 하악하악..ㅠㅠ

3. 간식으로 풀어주는 것 외엔 없는거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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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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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이맘 2011.09.0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띠로리... 이랬군요.... ㅠ_ㅠ
    역시 초롱군은 너무 어려운 상대에요 ㅠ_ㅠ
    흑흑 다음엔 뭔가 더 특별한 아이템을 준비해 두어야겠어요!

    • 적묘 2011.09.07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이맘님 푸하하하 세월의 힘..ㅠㅠ 어쩔.ㅍ.ㅍ

      우리 초롱군은 역시 간식이 최고인거 같아요 ㅎㅎㅎ
      이 담에 간식으로 풀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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