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으로 커피 사 마시다가

첨으로 도전해봅니다 +_+


코스트코 커피 중에서

제일 저렴한 애로다가!!!!


만 3천원 정도 가격.

크기가...

베이글 12개와 비슷합니다~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네쳐 슈프리모 콜롬비아 원두커피 1.36kg



오늘의 구입은..언제나 그러하듯


우유, 요플레, 요구르트

그리고 아스파라거스






피자는 요즘 

포테이토 피자로 낙점!!!






뭐가 다 크네요.


커피  1.36kg 캔이 커 보이지 않습니다.






커피는 분쇄된 것으로






캔 바닥에

크게 날짜가 적혀있습니다.



2018년 6월 6일까지


기간 기네요~






3파운드.







이 뚜껑을 잘 보고 고르세요.

플라스틱? 고무재질 이 뚜껑이 약간

찢어져있는 것이 있어요.



안에는 다시 밀봉된 속지가 있어요.






딱 뜯으면


가득한 분쇄가루








향은 달지도 진하지도 않습니다.


딱 열었을 땐 완전 확 기분좋은 원두향


그러나...;;;;


고디바 향커피에 길들여져서..ㅎㅎㅎ


기분좋은 원두커피향입니다.









입자는 핸드 드립하기엔 

애매하네요.




머신으로 마시면 제일 편할  듯






입자가 고운 편이어서


담엔 모카포트로도 시도해 보려구요.







맛은 깔끔


약간 탄 맛 나구요



말 그대로 다크로스트~







적당히 쉽게 편하게 마시기 좋은 커피~


가격대비 용량이 무지하게 좋은 커피니

자주 마시는 사람들이라면

진짜 자주 찾을 듯!!!!




지금은 찬바람 불어서 그냥 따뜻하게 마셔도 좋지만


전 아직도 냉동실에 커피가 있답니다 흐하하하..;;







커피는 주로 핸드드립이라서

맘대로입니다.



진하게 내릴 때도 있고 


진~~~~짜 연하게 내릴 때도 있어요.


시원하게 술술 마시는게 목적일 때는

정말 연하게~






테이크 아웃 커피잔을 

잘 챙겨와서


깨끗이 씻고


식힌 커피를 담고 냉동실에 꽁꽁 얼립니다.


그리고 진하게 내린 커피에

우유와 시럽을 조금 넣어서 기다리면

폭염에 녹아내리는 시원한 아이스라떼를 마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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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향과 맛이 뛰어난 커피랍니다. +_+

2. 어떤 커피라도 산소와 닿기 시작하면 빨리 마시는게 좋아요 ^^


3. 아직은 뜨거운 햇살 아래서 시원한 커피 좋네요!



카카오채널에서  친구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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