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화유산 중 하나로,
미국의 상징이랍니다.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에서 선물한 것으로,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가 고안했고,

이 조각상의 모델과 결혼했다지요.

 

청동상의 두께는 그닥 두껍지 않고 그 안의 철제 구조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구스타브 에펠(Gustave Eiffel, 강철 프레임 책임자, 공학자)이 작업했죠.

이 작업 후에 에펠탑도 설계했습니다~

 

 

 

여기, 페루에도 에펠이 설계한 집이 있다던데

여기저기서 자주 만나게 되네요.

 

역시 위대한 공학자기도 하지만

프랑스 피식민지 역사이기도 하고....

2010/12/20 - [호치민,중앙우체국] 에펠의 취향, 여행자의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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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6 - [베트남, 하노이] 옌푸 모자이크 거리를 담다

 

 

 

 

 

 

 

 

가장 무난한 코스

 

스탠튼 무료 페리로 가는 길!!!

 

저도 그 코스로

 

 

2013년 4월 휴가였는데

 

봄인 듯 겨울인 듯 추운 바람이었어요~

 

 

 

 

 

 

게다가 제가 미국에 도착한 다음 날

 

보스턴 마라톤 테러가 있어서

 

더더욱 정신없었답니다.

 

 

 

 

 

 

 

그래도 언제나 사람들이 북적이는

뉴욕!!!!

 

 

 

 

 

 

 

배들이 들어오고 나갈 때

 

 

시간표를 확인하고 타면 되요.

 

 

 

 

 

 

갈때는 배의 오른쪽으로 타야

 

바깥쪽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바라볼 수 있답니다.

 

 

 

 

 

 

햇살 좋은 날

 

 

 

 

 

 

항구 풍경

 

 

 

 

 

물론, 자유의 여신상 가까이 가는

크루즈 여행 상품도 있어요~

 

 

 

 

 

 

뭐..그럴 필요까진 없어서

 

 

 

 

 

 

 

뉴욕의 스카이 라인

 

 

맨하튼쪽

 

 

 

 

 

 

 

그라운드 제로의 건설 현장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

 

 

딱히 실감은 나지 않지만

 

그냥 봤을 땐

 

 

와...

 

 

 

아....

 

 

 

내가 진짜 뉴욕에 있구나 싶긴해요.

 

 

 

식민지 시대가 끝나고  그들에게 자유를 인정했지만

 

진짜 이 땅의 북아메리카 인디오들은.....

그냥 백인들에 의한 유럽인들의 영토와 국권확립.

 

뭐..그런 생각 속에서

 

자유의 여신상

 

굳이 저 프랑스 여자가 여기서

로마식 의상을 입고, 노예제를 상징하는 쇠사슬을 밟고 있는

포즈를 잡고 있는 비합리적인 상황을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즐겁게 셔터를 누를 수 있어요.

 

 

리버티섬의 거대한 그녀?

 

 

 

 

 

그리고 정작 스태튼 아일랜드에서는

 

잠깐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와서 맨하튼행 배를 타면 된답니다.

 

 

 

 

 

 

뭐가 있는지 살짝 들여다 보긴 했어요.

 

지도 앞에 청춘께서 움직이지 않으셔서..;;

어쩔 수 없이 같이 찰칵..;;;;

 

정작 스태튼 아일랜드에서 같이 수다 떨고 사진 찍어준 분은

어머니가 남미 분이셔서 스페인어를 하시는 분..

 

그래서 뭐..어쩌다 보니 뉴욕에서도 영어보단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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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배 기다리면서 어느쪽에서 타는게 좋은지 물어보니 바로 오른쪽!! 이라고 말씀해주심~

2. 에펠은 공학자. 자유의 여신상은 높이 46m, 총무게 225t.1886년 10월 28일 제막식.

3. 자유의 여신상 왕관까지 예약 http://www.statuecruises.com/choose_ticket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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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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