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고기들도 많고

사실 워낙에 소고기가 많고 저렴한 곳에서

오래 살기도 했고

여행지에서도 저렴하게 잘 먹고 다녔지만


희안하게 한우처럼 깊은 맛은 아니랍니다.


탕을 끓여보면 딱 티가 나는데~

뽀얗게 고아지지가 않고

그냥 맑아요.


진짜 뭔가 다르긴 달라서

한우 한우 하는 거겠죠!!!





뿌듯하게~


한우로 요렇게 골라 담고





3만원 하네요.





팬은 달군 다음에

흰 기름종이를 깔아요.






그리고 촥!!


고기를 올리면


치이이이이이~~~



맛있는 소리!!





마늘도 톡톡 올려줍니다.





양파와 파, 부추..

곁들이는 김치 등등


다..첨 세팅만 기본이고 

더 먹고 싶음 셀프로 가져오면 되요.





선지 콩나물 뚝배기도

션하게 맛있네요~





이렇게 가볍게 먹을 수도 있네요.


내가 안 차리고 안 치우고

가격 저렴하게 잘 먹을 수 있는

정육식당들 좋군요~~


특수 부위는 가격이 조금 더 세고

육회라던가 육 사시미도 있고..







전 그냥 

요렇게 구워서 냠냠


좋아하는 무쌈에 쏙 싸서 한입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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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한국에 비해서 제가 있었던 남미, 인도네시아, 베트남 전부 소고기 저렴 ^^

2. 물론 산업구조와 땅 크기 때문이죠! 근데 한우는 정말 맛있어요 +_+


3. 역시 내가 설거지 안해도 된다는 건 정말 매력적~~~공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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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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