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Brasil은 항상 오가는 길입니다.

출근 길이기도 하고
주말엔 한인성당에 가기 위해서
이쪽 길을 지나야 하거든요.

이쪽 길에서

막달레나 델 마르 구청 근처은
매주 일요일 길을 막고 행사를 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이렇게 매주 일요일마다
유기농 음식 판매를 하네요.


가운데
4차로 왕복 도로가 있고
또 양쪽에 2차로가 있어요


가운데 길을 막고
이렇게~
매주 행사를 하고
끝쪽에는 이렇게 공연무대도 설치~

참, 하늘 한번 보세요.

이 날씨가 리마의
늦가을, 겨울, 초봄(4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 내내 혹은 그 이상...
대략 8개월 정도 계속 저런 하늘입니다.

그래서 사람들 옷도 꽤나 도톰합니다.
저녁엔 무스탕 입는 사람도 있어요. 


주변 가게들엔 어떤 것이 있는지!


엄청나게 큰 치리모야~cherimoya
영어로 커스타드 애플
custard apple


다양한 지역의 빵들
리마는 주로 유럽식 빵이라면
시에라 지역 빵들은 좀 다르답니다.
화덕에 구운 빵들이거든요.


빵은
보통 3개에 1솔
요즘 환율로 1솔 = 470원 정도


다양한 소스들


다른거 안 섞고
재료를 갈아서 만든
남미의 다양한 고추 소스들

꽤나 매운데

한국 고추와 달리
매운 맛이 딱 입 안에서 끝난다는 거~
그래도 매워요.ㅠㅠ



몇군데
커피와 초콜렛...
주로 셀바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시에라와 셀바가 겹치는 지역에서도
생산되고

여기에서 파는 건 오르가니코~
유기농이래요


시리얼 종류!
남미의 다양한 곡물들

그대로 요플레나 우유에 타 먹으라고 하네요


옥수수 감자 끼누아
다양하게 보이네요~
콩 종류도 있고


가루로 만들어서
미숫가루처럼 타 먹는 것도 있어요


저도 덥썩 구매한

자연산 꿀!


유기농 음식들도 있고
원재료들도 있고


유제품, 가공축산물
과일, 커피, 초콜렛
채소와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


주로 원산지에서 온것들이라서
가격 괜찮습니다~

다만...ㅡㅡ 유기농이라는 거!!!

집에 와서 열었다가
애벌레와 인사하는 경우가 종종..ㅠㅠ


대충 판매하는 것들은
그렇습니다~


감자원산지답게
다양한 색의 감자..

아이들 옷 보면 아시겠지만
저긴 고산 안데스, 추운 지역입니다.


대부분은 시식도 할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끼위차
토스타다~

말하자면 뻥튀기 한거?


꿀과 설탕을 섞어
우리나라 강정처럼 눌러 놓은 것도 있고
그냥 시리얼처럼 어디 넣어서 먹으라고
아무 맛 안나는 것도 있고 그래요


브라질 길 구아드라 30번대 쪽은
일요일은 항상  이런 행사로
교통 통제합니다.

그리고 경찰이 항상 있기 때문에
안전한 편이예요 ^^

시장 보실 일 있음 일욜 오전에 한번 나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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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오전 9~10시쯤 가면 새로 쫙 상품들이 나와있고 쇼핑하기 좋아요!!!

2. 이거저거 집어 먹고 또 구입하고 ^^ 시간 없어서 주로 일요일에 몰아서 시장보기!

3. 현지 생산 농축산물을 먹으면 환경도 보호하고, 지역경제와 몸에도 좋고 ^ㅅ^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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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6.09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3.06.0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반님 그게 정상이예요.
      제가 전에 블로그에 캣닙 관련 글 올린거 안 보셨어요?

      방치하세요.
      2,3주 기냥 보내세요.

      혹시 걱정되시면 제 블로그에서 캣닙으로 검색해보세요 ^^

    • 금선 2013.06.0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비밀글로 적어도 이름을 말해버리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
      그게 봤지만..너무 소식이 없어서..ㅠㅠ
      뭐가 잘못되었나 걱정이 되어서요 설레발이었어요. ㅋㅋ

    • 적묘 2013.06.09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붓다엄마님...저는 이 글이 왜 비밀글인가 궁금했어요..ㅡㅡ
      대체 왜 비밀글로 쓰신건가요?
      따로 로긴 안하면 급한 건줄 알고 로긴해야 한단 말예요..ㅠㅠ

      씨가 작으면 작을수록 당연히 올라오는 시간이 걸려요.
      한달 정도 잊으시고...

      마른 뿌리라도 옮겨 심지 않으셨어요?
      걔두 잊혀질때야....파란 잎 새로 올라와요.
      무조건 방치!

    • 금선 2013.06.0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긴급한 글에만 해야하는군요.ㅠㅠ

      전 포스팅 내용과 관계없으면..
      실례될까봐 다른 내용일 때는 비밀글로 하곤 해요. 엉엉..

    • 적묘 2013.06.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음 그쵸..아무래도 캣닙 포스팅 글 아래다 써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일단 개인 정보가 없으면 굳이 비밀글 안하셔도...됩니당~

      일부러 컴 켜고 로긴해야 보이는 비밀글이니까...

      혹시 급한 건 줄 알고 일부러 로긴해서 확인해야 하거든요.
      일단...밤이 늦어서 ^^ 전 잡니다~

  3. 미호 2013.06.0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장 서는데서 물건 사는거 좋아해요 ^^
    맛난게 많아보여요 쓰으읍~
    날이 더워지니 자꾸 과일이 땡기는데
    이젠 수박이랑 참외. 토마토 계절이네요 ㅠㅠㅠㅠ
    (내가 별루 안 좋아하는 과채류.. 흑 ㅠㅠㅠㅠㅠㅠ)

    • 적묘 2013.06.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이제 여기는 쌀랑해져서....
      귤이 나온답니다. 한국보다 작고, 씨가 많고..

      음..그래도 뭐 먹을만해요 ^^
      토마토는 좋아하는데..한국 찰토마토같이 맛있는건 없어요..ㅠㅠ
      단단한 요리용 토마토만 있어요.

  4. 아스타로트 2013.06.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장은 국내나 외국이나 먹거리 구경이죠!
    고추소스들 색깔이 참 예쁘네요;; 쥬스인줄 알았어요~
    전 카페인중독자라 그런지 원두가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5. yu 2013.06.10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거리가 신기방기하네요

  6. 장준혁 2013.06.1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어머니도 유기농 식품이 많이 필요한데 한국은 유기농 제품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쌈 -_-

  7. Shanna 2013.06.1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은 언제나 활기차구 볼 것도 많고 그 나라에만 파는 것들도 발견하고 ㅎㅎ
    재밌는 곳인거 같아요 ! 그나저나 사진을 참 먹고싶게 잘 찍으시네요 ㅜㅜ 지금 여기 새벽인데..

    • 적묘 2013.06.1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hanna님 이런 건 정말 사는곳이 아니면 모르니까요~
      여행자들보다는 국외생활정보에 올린 거랍니다.

      시차...14시간...ㅎㅎㅎㅎ
      아무래도 시간대가 확 다르지요?

  8. 주원 2013.06.10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대박이에요 !! 저도 꼭 부모님과함께 가서 들러보고싶네요ㅠㅠ 다 맛이있어보여요...ㅠ,ㅜ!!

    • 적묘 2013.06.1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원님 한국이 제일 좋아요. 한국 시장들 부모님과 함께 다녀보시길!
      실제로 와보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9. 꿈틀이 2013.06.10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든 가면 시장 구경을 꼭 하라던데, 먹거리들 사진들이 너무 이쁘네요~ ^^

  10. 하얀구름 2013.06.10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만큼 여행지의 활기참이 잘 들어나는 곳도 없죠. 저도 여행을 가면 시장을 우선적으로 들리는 편입니다^^

    • 적묘 2013.06.1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얀구름님 아무래도 여행에서 시장까지 들릴 여력은 잘 없더라구요.
      생활할 때는 이런 시장도 가지만

      여행 중에는 정말 유명한 시장 외에는 아무래도
      들릴 여력이 그닥...;;;;
      항상 시간에 쫒겨 다니기 때문이겠지요.

  11. 최민지 2013.06.1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농시장 완전 좋은데용??
    한국의 재래시장같은 느낌도 드네요^^

    • 적묘 2013.06.1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민지님 아직 페루의 생활수준은 한국에 비해서 낮은 편이여서
      상설 시장을 그닥 없답니다.
      한국은 상설 시장이 많고 다양한 상품들이 많지요

  12. 박정수 2013.06.1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저런데가서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13. 이장우 2013.06.1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감자가..........;;;;;;
    감자가 좀....!!!!!!

    • 적묘 2013.06.1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장우님 페루는 감자의 원산지로
      감자는 총 3,000여 가지가 된답니다~

      http://lincat.tistory.com/2221
      [적묘의 페루]국제감자의 날,전시공원에서 감자축제를!

      를 한번 보시길~~~

  14. 김준영 2013.06.1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바나나인가요??ㅎㅎ
    뭔가 시큼한느낌의 색깔이네요~~

  15. 닥터스키니 2013.06.12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깔 정말 화려하네요!!!
    역시 더운나라는 색도 크기도 화려하네요^^

    • 적묘 2013.06.1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터님, 페루는 열대지역과, 온대지역, 고산지역이 있어서
      모든 종류의 과일이 다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더운 나라라기엔..;;;
      저기 사진 속의 옷들이 민망하지요,

      지금 기온은 15도 정도랍니다.

      한국의 13배 면적이고, 다양한 식재료가 있지만 인프라가 잘 구축되지 않아서
      지역 간의 경제불균형이 엄청나답니다.

  16. 김병기 2013.06.14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유기농이 대세인데. 그곳도 그런 모양인가봐요?
    한국은 웰빙 열풍 때문에 유기농이 대세고 그 심사 기준도 까다롭다는데
    페루와 한국은 다르다 생각되네요. 관리하기 귀찮아서 유기농^^; 아님 관리를 잘해서 유기농인지 궁금하네요.
    칠레와 페루의 토양이 측박해지고 있다는데. 기회 되실때 많이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운 고추 먹고 싶네요~~^^

    • 적묘 2013.06.1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병기님 여기는 일부만입니다.
      세계적으로 그 나라의 잘사는 10%는 어디나 잘 사니까요.
      페루는 한국과 완전 다르죠.

      땅 크기가 13배나 되는데다가
      고산이 있으니까, 그쪽에는 일단 벌레가 거의 없고, 농약도 안 칩니다.

      칠레와 페루의 토양이 척박해지는 이유는 뭔가요?
      궁금하네요.

    • 김병기 2013.06.15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양이 측박해진다는 것은 지구 전체가 않고 있는 문제점들인데요.
      환경관련 교육시간에 잠시 졸면서 들은 내용입니다.^^ 관련 자료가 있으면 머리속으로 정리해서 말씀드릴께요.

      재미 있는 사실은 산성비는 현재 피해갈 수 없는 상태인것 같고 산성비로 인해 토질은 산성화되고
      그러다보니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해서 식량을 증산 시키고 비료와 농약으로 토질과 사람은... 쩝 그렇죠.

      자료 찾아서 정리되면 올려드릴께요~^^

    • 적묘 2013.06.15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병기님 측박이란 단어는 없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도 척박이고... 혹시 신종 용어인가요?

      일단 여기는 화학비료를 풀만큼의 상황도 아니고
      비가 많이 오지 않습니다.
      중금속 오염도 그닥 ...

      그래서 전체적으로 건조한 것이 문제랍니다.
      지역적 차이가 있지만
      일단 물만 끌어다 주면, 토질이 좋아서 뭐든 잘 자랍니다.
      아직 페루는 그런 면에서 넘치는 땅과 적은 인구, 부족한 개발 상황이랍니다.

  17. 제트 2013.06.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번에 브라질 여행을 갔다온 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 적묘 2013.06.15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트님 브라질 여행이라니 부럽네요.
      봉사단원은 브라질에 여행갈 돈과 시간이 없습니다.
      코이카 봉사단원에게는 여기가 생활이니까 오가는 길이죠.

      브라질 길이라는 이름은 그냥 나라이름을 딴 길 이름일 뿐입니다.

  18. BB 2013.06.15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선교사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남미에 대해 자랑하시던게 풍부한 음식들...
    소고기랑 과일이랑 커피랑 자랑하시는데
    아, 내 생애 가능하다면 젊었을 때 꼭 한번 가보리라 생각했었어요ㅋㅋ 분위기도 색다르고..
    남미에서 살면 건강해질것 같아요, 가공제품이 아닌 음식들이 풍부해서.. 살은 덤이겠지만ㄷㄷ

    • 적묘 2013.06.15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B님 남미는 하나로 묶어서 말 할 수 없습니다.
      워낙에 달라서요.

      아르헨티나가 정말 월등히 맛있다고 합니다.
      남미선교사라면 과연 어느 나라의 어느 지역일까나요?

  19. 신영준 2013.06.1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밤시간에 운동다녀와서
    해외에 다녀가신 많은 흔적들 보면서 부러워하고있었는데..
    이렇게 다채로운 먹을거리까지 ㅠㅠ흑 ㅠㅠ
    정말 배고파 죽겠네요 ㅋㅋ 으악ㅋㅋ

    아참, 궁금한게 있는데요. 언젠가 꼭 멕시코에 가보고싶은데, 혹시 멕시코에 가보신적은 없으신가요?
    있으시다면.. 그에 관한 포스팅도 부탁드리고싶네요...!!ㅋ

    • 적묘 2013.06.1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영준님, 다시 한번..;;
      -------------------
      저는 코이카 봉사단원으로 파견되어
      2013년 현재 페루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대부분 해외여행이 아니라 해외 봉사로 나와 있습니다.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이, 묶여있는 봉사활동자입니다.

      이전에도 한국에서나 외국에서
      모두 교육 쪽의 봉사활동이나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 하도 세계 여행 중이냐는 말이 많아서...
      설명 좀 했습니다..;;;;
      제 지금 상황을 부러워 할 것이 하나 없습니다.

      ----------------------

      멕시코 포스팅이요.... 봉사활동 끝나고 돈 만들면 가능할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돈 만드는게 불가능하니까..돈 입금해주시면 제가 다녀와서 포스팅 해드릴게요.
      계좌 번호 드릴까요?

      한국에서 밤시간에 운동하셨다구요?
      부럽네요.

      여기서 불가능한 일입니다.

  20. 은우 2013.06.15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나가면 제일 신나는 일 중 하나가 지역 장 둘러보는거 인것 같아요. 그 지역의 문화도 알 수 있고 그 특이한 점이나 다양성들을 보는게 굉장히 즐겁거든요! 페루의 브라질 길에서는 유기농 시장도 열리네요! 장이 열리는데 특별한 주제로 열리는게 굉장히 좋은 문화인것 같아요 ㅎㅎ 사진들을 보니 직접 가서 보지 않아도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네요 ㅎㅎ

  21. 링고스타 2013.06.2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구경을 하다보니 신기한것들 뿐이네요.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습니다.
    색감과 모양들이 다양하니 좋은 피사체가 되어줄것 같네요.
    백마엘쯤 가지고 시장엘 가면 정말 재밋는 사진 많이 찍을것 같습니다.^^
    신기할뿐이네요.

    • 적묘 2013.06.23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링고스타님 그리고 카메라 강도당하실 가능성이 95%랍니다.

      여기엔 그런 카메라 들고 다니시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놓고
      똑딱이로 찍겠어요,

      여긴 한국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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