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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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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팩토리w 2013.06.2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 보고 이런거 좋아하는 저 인데요,,
    저~ 새들은 음청 크네요..ㅋㅋ 가가이서 만나믄 쫌 무서울듯,..ㅎㅎ
    그래도 오래된듯한 바다풍경이 너무 멋진걸요~~

    • 적묘 2013.06.29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팩토리w님 펠리컨은 정말 크답니다.

      입을 쫙쫙 벌릴 땐 냄새도..ㅡㅡ 아무래도 생선을 먹으니까요.
      입도 크고..

      그래도 사실 사람을 좀 무서워해서
      그렇게까지 가까이 갈 수가 없어요.
      갈매기랑 반응 비슷합니다만 와서 손에 있는 걸 받아먹는 수준은 아니예요
      가끔 여행지에선 그렇게 훈련시켜서 보여주고 팁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2. Ringo star 2013.06.28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멋진바다네요. 먹을것도 많고............
    부럽습니다.
    일단 적묘님은 옷을 따뜻하게 입으셔야겠네요.
    바닷바람이 ....

    • 적묘 2013.06.29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ingo star님 상하수도 시설이 없는 리마의 바다는 깨끗하지 않습니다.
      규모가 작지만 바닷가 시장이라서 구경할만 하긴 합니다.

      저는 저런 바다엔 발도 담그고 싶지 않아요.

  3. 황정환 2013.07.0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부들이 저 멀리에 나가 살아있는 고기를 잡아와서 살아있는채로 팔았는데,
    아구아둘쎄에서 특히 도미를 많이 사서 단원분들과 생선회를 엄청 먹었습니다.
    덕분에 저희집에서 지방 단원분들, 리마 단원분들 모두 생선회와 함께 와인파티를 많이 가졌었네요. ^_____^
    (이전 단원분들이 생선과 와인비용만 아꼈어도 페루에서 티코 한대는 살 수 있었을 거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가슴 답답할일이 있을 때 아구아둘쎄에 가서 조그마한 배를 탔는데, 그 배를 타고 바다 주변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적묘님 사진을 보니까 아구아둘쎄에 가고 싶네요.

    참! 리마 근교 바닷물이 예전에서는 깨끗해서 한치가 많이 잡혔다고 하는데, 요즘은 물이 오염되어서 거의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 적묘 2013.07.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전환님 전 정작 여기서 뭘 사본적이 없네요 ^^;;
      싱싱한 물고기가 들어올 때
      가본적이 없어서요~

      언젠가 시간맞춰서 가게 된다면 한번 사보겠지만

      워낙에 지금 물이 더러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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