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다리가 짧아 슬픈, 먼치킨,월간낚시,파닥파닥,친구님네 고양이들

적묘 2018. 1. 4. 08:30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쭈욱 길게 뻗....은.....고양~!!!!!!










크...



터프한 뱅갈 누나는



노룩 캡쳐하는 판에!!!!












온몸을 날려서



잡을~~~고~~~양~~~~










최선을 다해서


얍!!!!!










있는대로 덥썩!!!



잡았다냥!!!!!











빨리 이리 오라냥!!!!










아아..



다 불태웠어


지쳤어!!!!











위에서는


뱅갈 누나랑 이모가!!!!











누나보다 쎈


뱅갈 이모가 덥썩!!!!!










쭈욱!!!



쉽게 쉽게











덥썩 잡아서



입으로 +_+










아래서는


막내 짤뱅군이



눈을 못 뗍니다!!!!!












같은 포즈같은데


왜 다를까!!!!!




다 앞발 쓰는거 맞는데








뱅갈 이모의 앞발은


그냥 +_+



흉기네요!!!!!











시크하게


도도하게 



도도는 툭 하면 탁 잡는답니다



무심한척 할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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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친구님네 3종 세트는 상대적으로 어려서 월간낚시를 찍을 수 있어요 쒼나!!!!


2. 짤뱅군은 있는 힘껏 앞발을 뻗어보았다. 그러나... 애달퍼라..ㅠㅠ

 

3.  어찌 이리 같은 포즈인데 느낌이 다른지!!!! 뱅갈과 먼치킨의 운명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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