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고양이를 하나 만나면서

지인들의 스팩트럼이 고양이에 투영되기 시작합니다.

 

묘연이 인연으로 살짝~

주변의 지인들도

다들 묘르신들을 모시고 있답니다.

 

이젠 대부분 10대 고양이들

 

초롱군이 나이를 먹는 것만큼

저도 나이를 먹고

지인들도 나이를 먹고

 

세상에 먹고 싶은 것들이 그렇게나 많은데

굳이 먹지 않아도 되는 나이는 잊지않고 꼭꼭 먹고 있습니다.

 

 

 

 

 

 

 

 

 

 

 

눈이 깊어지고

털이 부석해지고

삶이 깊어지는 만큼

 

우리의 시간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또 따스하게 서로 기대어

그 온기만으로 위안을 받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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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먹지 말란 나이는 꼭꼭 씹어 먹고 있어요. 또 한해 시작 


2. 함께 해준 시간, 함께한 그 순간순간을 담을 수 있어서 좋은 것이 사진이네요. 

 

3.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 시간 정말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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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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