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양이 엄마 손에 달랑 들려서

집에 온지 어언....



14년이라니!!!!!



14년 성묘 집고양이는 사람나이 72살 정도로 환산됩니다.

집고양이와 길고양이의 나이 환산은 달라요.


14살 길고양이는 사람나이로는 120살 입니다.


19살 초롱군은..;;; 사람나이로 96살이군요.









만랩 고양이들답게


묘르신이 된 저희집 고양이들은


겨울엔 무조건 따뜻한 곳을 찾지요.









빨강이 보들보들한


동그란 카펫은





이번 겨울에 애들 놀라고

깔아준 거








첨엔 조금 겁내더니만..


이내 따뜻하고 부드럽다고


딱 자리 잡네요.










햇살이 반짝반짝하네요.



그 자리를 잡은거죠+_+


햇살권!!!!



역세권보다 더 어렵다는 햇살권!!!!












그대로 꼼짝마!!!



햇살이 움직여야 같이 움직이는 깜찍양의 겨울



14살 묘르신의 현명함이랍니다.












눈부신 건 햇살인가


고양이인가










햇살이 살짝 넘어가면



또 햇살있는 다른 방으로 고고!!!!











여기서 킬링파트는 +_+



극세사 이불이죠




접어두면 뭐하나


셀프로 펴고 사이로 들어가주는 건



14살 묘생 기본!!!!









고마찍어라


내는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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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소심한 깜찍양은 처음엔 저 빨강 카펫 위로 올라가지도 않고 빙 돌아갔어요.


2. 집고양이 나이 14살이 사람나이 72살..이불 정도는 지가 알아서 폅니다. 

 

3.  깜찍양은 햇살권을 중시합니다 +_+ 초롱군은 그냥 소파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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