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 주엔


눈이 펑펑 내려

세상을 가득 덮고






익숙하던 공간이

다른 세상처럼 변하더니





봄은 봄


쌓은 눈은 순식간에 녹고





3월 첫주엔 

봄비가 내린다





봄은 복처럼 와라

큰 길한 기운도 성큼 다가오길!!


문을 활짝 열테니






그러니~


추위 이제 그만 





황사에 미세먼지가

좀 그슥하지만


어쩌겠어~






봄이 느껴진다


정원에 고양이가 있다






어둠 속에 빛이 꽃피듯





도시에서 불쑥 불쑥 

뭔가 밀어 오르는 것처럼


봄도 쑥쑥 올라와

어느 순간 여름이 된다.







그러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자


봄꽃이 떨어지기 전에

더위가 가득해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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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2. 봄인가 하면 여름 ^^;; 우기와 건기로 변하는 건 아니겠죠?


3. 집에 돌아가면 캣닙씨를 뿌려야죠~역시 고양이 마약으론 최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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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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