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꼬 마르의 망고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항상 듣기만 하고
못가보는 곳 중 하나구나 했었다지요~

이상하게 그럴 때쯤에 꼭 가게되는 기회가 생깁니다.

Mangos. C.E. Larcomar, Miraflores,
Lima, Peru (Miraflores).
01 242-8110



라르꼬 마르
쇼핑몰에서 아래로 내려가다 보면

오른쪽 편에 이렇게
망고스라고 보인답니다~



인상적인 화려한 극락조화
붉은 벽 앞에 붉은 장미


화려한 메뉴판~


아따~ 사진 잘 찍네~

런치 뷔페는 1인당 55솔에
음료는 포함 안됩니다.


혹시 다음에 가게 되면
이 끼누아 요리는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안은 갑갑한 느낌이었는데
나오니까 바도 시원하고

다만..;;; 햇살이 뜨거워서
자리도 예약하지 않은 곳은 좀 좁고..


다시 안으로 자리를 옮기고
음식들 구경


역시 빠질 수 없는
페루의 세비체!!!!



로모 살따도와
로또꼬 레예노



해산물 찜들..


샐러드나 차가운 요리들


다양한 달콤하고 위험한 것들


한쪽은 쭈욱 메인 요리들이고
뜨거운 파스타 같은 즉석 음식들도 있고


가운데는 다양한 디저트들


세비체도 그때 그때

요리사가 섞어서
접시에 담아주고~


나머지 음식들은
대충 알아서 담아오는 거죠~


조금 편한 의자?


달달한 것들


역시 마무리는 달달한 것들로


그리고 나가서~

라르꼬 마르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즐거운 디저트랍니다 ^^


2013/12/17 - [적묘의 페루]최초의 피스코사워pisco sour,Hotel Maury, 리마 맛집
2013/12/13 - [적묘의 페루]리마 맛집, 돌체Dolce Capriccio,빵집 겸 레스토랑
2013/11/24 - [적묘의 페루]리마맛집,마담투싼,고급 중식당 MADAM TUSAN
2013/11/12 - [적묘의 페루]앙가모스 길엔 카페가 많다.av.Angamos
2013/11/08 - [적묘의 페루]따끈한 만두전골~리마 한식당,대장금
2013/10/24 - [적묘의 페루]리마 맛집MANOLO, 스페인식 초콜렛 츄러스,론리플래닛
2013/10/05 - [적묘의 페루]팸레 칠리스 Chils,점심메뉴는 15솔(약7천원),리마맛집
2013/09/26 - [적묘의 페루]화덕빵집,갓 구워낸 빵이 한가득
2013/10/10 - [적묘의 페루]카페에서 저렴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기

2013/08/29 - [적묘의 페루]남미음식을 산 미겔에서,대형마트 웡 wong
2013/07/18 - [적묘의 페루]리마 맛집,만다린 중국뷔페에 가는 이유
2013/08/14 - [적묘의 페루]해산물 튀김, 치차론과 la punta거리
2013/08/27 - [적묘의 페루]샌드위치로 유명한 la lucha,리마 맛집, 미라플로레스
2013/03/08 - [적묘의 쿠스코]12각돌 뒷길의 맛집,잭스 카페 JACK'S CAFE
2012/12/19 - [적묘의 페루]바랑코 기차카페에서 즐기는 낭만과 카푸치노 한잔
2011/12/26 - [페루 맛집]세계적인 레스토랑, TANTA에서 페루전통음식을!
2011/12/25 - [페루 리마,피라미드]특별한 유적지 레스토랑,huaca pucllana
2011/10/10 - [페루,리마] 낯설지만 맛있는, 맛있지만 짠 페루 음식들
2012/09/15 - [적묘의 페루]리마 JW 메리어트 호텔 30달러 점심 뷔페


3줄 요약

1. 생각지도 않게 즐거운 초대에 감사했습니다~

2. 라르꼬 마르의 예쁜 분위기를 맛있게 한번 즐겨보았답니다 ^^

3. 리마에서 괜찮은 레스토랑은 예약을 하시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페루 | 리마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 2013.12.18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하고 위험한 것들! 이란 말씀에 동감합니다 ㅎㅎㅎ
    달달한 것들은 정말 위험해요
    건강검진 결과가 나왓는데 일년새 체중이..윽..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당분간은 달달하고 위험한 것들과 안녕해야 겠어요 ㅠㅠ

    • 적묘 2013.12.1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건강검진의 숫자들을 생각하면 하하하하..;;
      저부터 등쪽으로 식은 땀이 주르르르륵...

      예전에 몰랐던 다양한 아픔들을 몸으로 직접 느끼게 되는 것도 ...
      아아..그렇죠.
      시간은 흐르고 생체시계는 꾸준히 몰아쳐서 돌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저는 편하게 살고 있답니다.

      좀...조심하긴 해야하는데 말이죠
      저도 ....안녕해야 하려나요.ㅠ.ㅠ 아흑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881
Today79
Total5,864,077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