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맛있는 음식이 정말 먹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안 짜고 입에 맞으면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사람

언제 어디서 누구와
역시 그런 조건은

음식을
단순한 사료가 아니라
진정한 식사로 만들어주는 필수 요건이죠.


Calle dos de Mayo 701 Miraflores,
 (esquina calle Arica)
T: 4166400 / 4472555



외국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그렇게 짜지도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사실 이 정도 가격은
음... 여기 미라플로레스라면
아주 평범한 가격이니까요.


끄레페도 맛있는 집이랍니다.
예전에 한번 친구랑 왔었거든요 ^^



또 다른 친구님들의 부름을 받고~

불러주시면 가야지용

맛있는 로모살따도


그리고 비프 샐러드~


로모 살따도 주문하실 때는
씬 쌀!!!
sin sal 하면 소금 거의 안 들어가서
적당히 맛있어요.


맛있었던
샐러드~~~


그리고 사실 이집은 빵이 맛있어요.


맛있는 빵빵~


패스트리도 한국 빵처럼 아주 맛있어요.


분위기도 좋고 예쁜
돌체~


다양한 케익들도 좋고~
커피도 맛있는~

그런 곳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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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메뉴를 고민하지 않아도 될 때가 정말 좋아요~맛있었어요!!!

2. 사료와 식사의 차이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3. 오늘, 이 글을 읽는 그대가 정말 맛있는 식사를 좋은 사람과 함께 하길.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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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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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12.13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야 하는데 춥네요 ㅎㅎㅎㅎㅎㅎ
    서울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갔다지요 우린 거기보단 쪼끔 기온이 높지만 체감기온은 똑같습니다 ^^
    샐러드 맛나 보이네요
    주말이니 아이들도 영양보충도 좀 시켜 줄 겸 고기라도 사야겠어요 ^^
    적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북한에서 장성택이 처형되었다는 뉴스가 아침내내 티브이에서 계속 나오네요
    아..정말 심란스러워요)

    • 적묘 2013.12.1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회의다녀와서 너덜너덜해진 상태에서
      굶주림에 지쳐 잠들었다가.....
      토욜 아침, 의료캠페인 가기 전에 잠깐...눈 비비고 답글 달고 있습니다.
      배고픕니다..ㅠㅠ

      배고파요...

      어젠 모 단원과 함께 정치 이야기를 했는데...
      안그래도.... 그 뉴스 나와서..아아....
      대체 예상가능한 전망이란 것이
      전 정부부터 전반적으로 지향점이 사라진 듯합니다.

      정치외교 공부해서 뭐하리..이리 말도 안되는 변수가 많은데
      하고....
      속으로 씹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정치나 사회는 철학이 되지 못하지요.
      .....보편타당한 정의로 행하려면 철인정치가 필요하고 왕도정치가 참..괜찮은건데..

      군자가 아닌 소인들이 간신들이, 집단이익에 눈먼 자들이....그야 말로 상인들의 정치란 무섭습니다.

  2. 아스타로트 2013.12.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약글을 보니 갑자기 오늘의 식사를 돌이켜보게 되네요~
    내일은 좀더 식사다운 식사를 해야겠습니다ㅎㅎㅎ
    역시 음식사진은 고기사진이 짱이로군요~

    • 적묘 2013.12.14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어떤 분으로부터 그런 질문을 받았답니다.

      누나는 이런 걸 누구랑 같이 먹어요?
      ...

      그러게요.... 좋은 사람과 같이 먹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식사다운 식사가 아닐까요?
      역시....고기와 함께 하는 식사 역시 식사다운 식사라는 육식주의자다운...
      결론을 한번 내려봅니다~

      므흣 ^^ 주말, 맛난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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