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페루 대한민국 대사관

대표전화: (51-1) 632-5000, 팩스: (51-1)632-5010
영사과 직통 : (51-1) 632-5015
per.mofa.go.kr

주페루 한국대사관은

1971년 8월 1일 페루의 수도 리마(Lima)에
설치된 대한민국의 외교공관으로

앞서 양국은 1963년 4월 1일 공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지금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리 만찬장에서
음식들을 살짝 담아 보았어요.

여긴 외부손님들을 위한 만찬장

원래는 대회의장인 듯.



이전식 이후에 바로 출발해야
수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마음이 급했거든요.

아 배고파..하면서 셔터만...



동글동글 맛있는 떡들~



과일은 현지 과일~~~


쇠고기 김밥~


빠지면 안되는 김치!!!



젓가락도 못 대본...잡채


부드러운 호박죽~


테이블 가운데꽃은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타입
여러가지 색을 한번에 화려하게!!!


다른 회의실은
따로 대사님들을 위해서~

정작 식사시간엔 아는 분들게 급하게 인사만 드리고
김밥 두개 집어 먹고..
두줄도 아니고 두개!!!!

후딱 나왔지만

그래도 참 좋네요.
이런 공간이 있는 곳이 한국 대사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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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색도 모양도 참 예쁜 한식들이죠~ 아침부터 이런 포스팅 쓰면 위가 아파..ㅠㅠ

2.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먹기도 힘들고..자리도 없긴 했어요. 아쉽아쉽~

3. 주페루 대한민국 대사관~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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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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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타로트 2013.11.3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음식들은 맛을 생생하게 알아서 그런가 사진보면 더 먹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송편 색깔 정말 곱네요+ㅁ+

    • 적묘 2013.12.0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앗 댓글 달린 줄 알았는데..;;
      달고 난 뒤에 인터넷이 끊어졌었나봐요~~~
      그럼요 뻔히 맛을 아니까 화면만 봐도 배고파서..;;
      신경질이 날려고해요..ㅠㅠ

  2. 七支刀™ 2013.11.3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일 점심쯤 젤 배고플 때 봤더니만 위통이... 흑흑..... 배고파~~~~

    • 적묘 2013.12.0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七支刀™님 꼬옥 챙겨드세요~위 아프지 말기!!!
      언니표 음식들이 그리워지네요~

      우리 주말 나들이 다니던 때가 언제던가 싶어요

  3. 미호 2013.11.3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조 맛난 음식들을 수업시간에 쫓겨 못 드시다니
    안타깝네요
    떡이라도 좀 싸달라고 하시지 그랫어요 ㅠㅠ

    • 적묘 2013.12.0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사람도 많고 정신없이 인사하고..
      사실 손에 뭐 들고 나오기도 그런 상황이어서 ^^;;;
      그냥 셔터만 찰칵거리고 후딱 나가야했답니다.

      이런 행사 본게 어디야~ 하고 말이죠.
      실제로 봉사단원들은 봉사기관 외에는 이런 곳에 올일이 거의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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