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들에 비해서
이것저것 다 시도해 보는 편이지만

길거리 음식은
정말 가끔 먹어요.

예전에 중국에서 조금 고생한 적이 있어서 ^^:;

그래도 +_+ 케네디 공원에 오면
다들 맛나게 먹고 있으니
뭔가 동참해 줘야 할 거 같은
이 느낌!!!!!



공원 중간쯤에
이렇게 눈길을 팍팍팍 끌고
주머니를 쫙쫙 열게 하는!!!!


정말 고양이만 찍으려고 했는데!!!
아...눈이 자꾸만 가네!!!
어쩌지 어쩌지~~~~

뒤에 저 붉은 수레!!!


수레 앞에 음식 이름이 적혀 있어요.

가격도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고
딱히 고민할 필요도 없이
보고 고르면 됩니다.





전에도 올린 적 있는~


따끈따끈한 피카론네스~


중요한 건 도넛과
시럽!!!


시럽이 얼마나 진짜배기냐는~
쓰레기통을 보면 알아요



벌들이 얼마나 많은가!!!!
설탕만 쓰면 그 특유의 맛이 안나긴 한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엔
샌드위치~

하몽~ 햄과 양파를 넣은 빵을 팔고 있어요


그러나 오늘 하나 더 도전 할 건~


차찬가


bombitas는 다른 과자 이름이구요


torreja
 또레하 (밀가루 반죽덩어리에 달걀, 버터 및 소금을 넣어 설탕을 뿌려 튀긴 과자)

같이 간 페루친구 말이
이건 잘 안쓴데요.

그냥 차찬가가 더 많이 쓰는 말이라고 하네요.



요만큼 크고~
케네디 공원에서 파는 차찬카는
오렌지 향이 나는 달짝지근한게
잔뜩!!!

추천하자면 피카론네스 쪽!!!
요건 약간 기름을 먹어서 느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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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공원엔 고양이도 있고, 간식도 있고~~~

2. 리마에서는 붉은색 손수레를 찾아보세요 ^^

3. 현재 페루 누에보솔 환율, 1달러 =2.65 솔입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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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4.1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꿀꺽;;;;;;;;;;;;;;;;;;;;;;;;
    한밤중에 웹서핑은 위험하지 말임다.. ㅋㅋㅋ
    저는 길거리음식 조아라해요^^ 사실 맛보다는 그 들고다니며 먹는 재미랄까.. ㅎㅎ
    근데 울 아들도 요즘 그 재미에 빠져사네요 하하핫.
    핫도그 포장마차를 그냥 못지나치는.. 금욜 포장마차는 일주일의 즐거움이죠 ㅋㅋ

    • 적묘 2012.04.16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전 손에 들고다니는 거 싫어해서
      후딱 먹고
      빨리 손 닦고

      다시 카메라 ㅎㅎㅎ

      역시 찍는 쪽에 더!!! 흥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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