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서도 팔지만
그래도 원래 유명한데가~

치클라요랍니다.
리마에서 12시간 정도 버스 타고 가면
북쪽에 있는 더운 동네~

여긴 남반구의 나라니까
북쪽이 더 덥고 남쪽이 더 춥죠

일단 더우면 모든 음식들은~~~
더 간이 세집니다!!!!


그냥 길에서 파는 킹콩이란 이름의 과자는 많지만
그 중에서 브랜드가 형성된 것을 몇개 되지 않아요.


몇개가 브랜드로 출시되긴 했는데
그 중에서 제일 포장도 깔끔하고
그냥 여기저기 선물하기도 좋을 듯하고

아마도 한국에 갈때 몇개 가져가지 않을까 싶은~
킹콩을 살~~~짝~~~



이 제일 작은 사이즈로는
다섯 종류의 맛이 있고

좀더 큰 걸로는 더 다양한 맛이 있어요.


속엔 이렇게 진공포장~
길에서 판매하는 것은
진공 포장이 아니어서
가끔 음음음..; 하고 고민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이 브랜드는 디자인도 깔끔하고
크기도 한둘이서 커피 한잔 하면서
먹기에 딱 좋은데다가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고르는 맛이 있어요 ^^




이건 비추..맛 없었어요.
입에도 안 맞아요..ㅠㅠ

리마에서도 팔지만
치클라요보다 비싸답니다.;;;

수퍼마켓이나 센트로쪽 가면 몇개의 지점이 있어요.
리스토라는 주유소에 같이 있는 편의점에는
대부분 다 있는 듯...

1솔 정도 차이납니다.
(450 원 정도?)



 

 

제일 작은 3솔짜리의
속은 요렇게!!!

층층히 달달한 것들이예요.

블랙커피~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리는
진한 단 맛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우유가 제일 나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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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선배단원이 리마 올때 부탁. 작은게 3솔, 리마에선 더 비싸네요..;;;

2. 아메리카노 더블샷은 필수! 역시 기본인 우유맛이 제일 좋았어요~

3. DULCE 정말 달달구리~~~~~그래도 페루에 온다면 시도해보시길!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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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2.04.18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켜켜이 보이는 달짝.찐득해 보이는것들이.. 음...
    아이들은 좋아하겠네요 ㅎㅎㅎ
    이제 이곳은 한낮엔 반팔도 종종 보이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의 계절이 되었어요 ^^

    • 적묘 2012.04.19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하하 적묘가 좋아합니다 ㅎㅎㅎ
      아이들은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태양이 내려쬐는 낮 11시부터 3시까진 유효!

      그래도 역시 바람이 차갑긴해요 ^^
      가을이네요
      가을탈까봐요~~~ 코스모스 담으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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