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살짝~~~가을이 오고 있지만
낮엔 여전히 덥습니다.

밤엔 좀 바람이 차지만
어찌나 뜨거운 햇살인지

자꾸 시원한게 생각나네요.
그래서 베트남에서 마셨던
카페 스어다 = 베트남 연유커피
그리고 한번씩 생각나는
와인 에이드~~~

특히 남미하면 커피와 와인
둘다 정말 맛있잖아요!!!


게다가 얼마 전에 생일선물로
동기 단원에서
모께구아산 와인도 선물 받아서

살짝~~~~ 와인에이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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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연유+커피+얼음=카페 스어 다=베트남 연유 커피! 

2. 와인 + 얼음 + 사이다=와인 에이드, 단거 싫으면 탄산수?

3. 밤엔 추워쳤답니다. 아침 저녁엔 따뜻한 것 먹어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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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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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니 2012.04.2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지가 페인트인가요11 노란색 너무 예쁘네요!!^^

    • 적묘 2012.04.2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니님 벽지란 것은 상당히 고액인데다가
      습도가 높은 곳에서는..;;

      그러니까 음...

      제가 살아봤던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그리고 여기..

      중국도 일부..

      벽지를 쓰지 않습니다.
      돈도 없지만 기후 문제로
      우기가 왔다가 건기가 오면 벽지가 버티지 못하지요.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그러다보니 그 종이 한장의 힘이 엄청나거든요.
      방음이 떨어집니다.

      .... 옆집의 소소한 사적인 소리까지 다 들려요

      que pena!!!!

      Entonces

      저 벽은 실제로 보면 칙칙합니다.
      사진은 후보정을 해서 좀 상큼해 보일뿐이예요 ^^

    • 페니 2012.05.0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종이한장의 차이!!^^

    • 적묘 2012.05.01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니님 게다가 우리나라 벽지처럼 좋은 건 참 없어요
      두께나 디자인이나

      ....

      장판과 벽지, 샷시같은 건 정말이지...ㅠㅠ
      한국 최고!

  2. jackie 2012.04.2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제취향은 커피인지 홍차인지 모를정도의 엷은 아메리카노.
    스벅보단 커피콩이랄까요.. ㅎㅎ
    그치만 연유듬뿍넣은 달달쌉쌀구리한 베트남커피도 의외로 맛났어요^^
    또 요즘엔 말레이시아커피에 훅! 가서.. ㅋㅋㅋ
    (아.. 근데 이거 그쪽냥반들 말이.. 비아그라성분이 있으니 신랑주라고... ㅋㅋㅋ)

    • 적묘 2012.04.2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사실 베트남 커피는 연유없이는 못 먹을 정도로
      아주아주 씁니다.

      그건 로부스터 종의 그..;
      향없이 쓴맛의 인스턴트 커피 주재료가 되는
      종을 대량생산하는 식민지 플랜테이션 농업이 그대로
      내려와서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론 남미 커피-인도네시아 커피-베트남 순입니다.

      게다가 베트남에선 배전을 너무 심하게..;
      그러니까..커피 콩을 볶는다기 보다 거의 태워버려서
      쓴맛이 아주아주 세답니다.

      그래서 연유가 갑 +_+
      연유맛으로 먹습니다.
      g7이라는 유명한 베트남 브랜드도 그래서 아주아주 단 맛.
      거기서는 <거~버이>라고 발음하지요

      말레이시아 커피는 아마 인도네시아랑 비슷할거예요.
      약간 신맛이 감도는 부드러운~~~

      후후후후 저도 좋아라 할 듯!

    • jackie 2012.04.30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말레이시아커피는 치커리같은 성분들이들어가서.. 좀 구수해요.. ㅎㅎ
      정확히 말하자면.. 보리차에 커피내려먹는 기분?? ㅎㅎ

    • 적묘 2012.05.0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흐음..치커리는 아예 국화과 풀떼긴데.;;

      어케 그걸 섞은 걸까요 궁금하네요.

      치커리차는 저도 예전에 맛있게 마셔서 기억하거든요~
      다음에 말레이시아 커피 한번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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