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오래전부터 이야기하다..
이제야 다른 코이카 선배 집에~
고양이를 만나러 갔답니다!!!

응?
글게요 고양이 만나러 간거죠 ㅎㅎ
항상 사람들은 밖에서 만날 수 있지만~
고양이들은 만나러 직접 가야지요 +_+



그리고~~~

살포시 노마를 불러봅니다!!!

선배 단원집인데요~


제가 그렇죠 뭐~
후훗..

간만에 350디 들고 나간 이유는
바로 이 검은 고양이 노마 때문!!!


크아..

그러나 너무 오랜만에 350디를 들었나봅니다..;;
역시 쩜팔렌즈를 달았어야 했는데
번들렌즈 들고 갔더니만


도저히 스피드를 맞추지를 못하네요


그래서 노마 점프는 고만 ~
우아하게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노마야 노마야~
나도 그 팔찌 좋아해 ^^

누나 이번에 생일선물 받은거샤~~~

그러니까 좀만 가지고 놀고 돌려줘야해~응?


그냥 잠깐~~~너 낚으려고 쓰는 것 뿐이야!

월간 낚시의 미끼랄까?


그래도 이렇게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이 있으니까

너의 예쁜 눈동자도 담고~
너의 매끄러운 검은 터럭들도 담고~

이렇게 검은 고양이를 찍기엔 어두운 번들렌즈로도
담을 수 있는 꽤 괜찮은 미끼도 되어주네요


노마야~~

살짝 잡아~~
이쁘게 눈동자 한번 잡아보자 ^^

다음에 쩜팔렌즈 달고 다시 한번 만나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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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오오 검은 고양이는 항상 어려운 피사체로다!

2. 나도 저 팔찌를 좋아해서~~~ 그냥 잠깐만 같이 놀자고 ^^

3.노마를 안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 행복한 주말!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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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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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2.03.24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보내셨네요~^^
    주말이라고 별 다를것이 있겠습니까만은,,, 엣헴~ 평일과 같은 업무중,,, ㅋㅋ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일은 산을 이루고 넘었다 싶으면 의욕 넘치는 파트장께서 업무스케줄을 예쁘게 그어 주십니다. ㅡㅡ+ 젠장,,,
    예쁜 고양이 보고 있으니까 그래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 지네요~ ^^

    • 적묘 2012.03.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열심히 일하셔서 나중에 저 커피 한잔 사주세요 ㅎㅎㅎ
      산 넘고 강 건너시다 보면
      커피 한잔 할 시간도 없으시겠는데요?


      낭창낭창하고 보들보들한 고양이란 논다고
      오랜만에 꽤나 즐더웠어요 ^^

      여긴 이제 금요일 밤..전 자러갑니다.
      달콤한 주말 밤 되시길!

  2. mocha 2012.03.24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 냥이랑.. 저도 뒹글 하고싶어요... 왜 사람들이 길에서 가는길 앞에 검은 냥이가 가로로 갈로질러가면
    안좋다고 길을 빙~ 둘러간다잖아요..전 검은 냥이가 지나가면 쫄쫄따라간다죠.. ㅋㅋ
    검은 냥이는 볼수록 뭔가 신비스럽고..묘한~ 분위기가 있는거 같아요
    어쩜 저의 느낌일수도 있지만.. 왠지.. 빤히 쳐다봐주면 뭔가 뭔가 막 막 있잖아요 그런거.. 꽤 뚫어 보는것도 같고 왜..
    서양 점술사 옆에 있을거 같고.. 그런 신비한 이미지요.. ;;(앗~!! 소설 넘 읽었나..;;) ㅋㅋ
    냥이와 뒹굴한 즐거운 하루셨어 좋았겠어요 ^^ 행복한 주말 (?) 되세요~ ^^

    • 적묘 2012.03.2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cha님 애묘인들이라면 당연히!!!

      싫다고 돌아보며 째려봐도 쫒아가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묘한 분위기의 묘!!!!

      그것이 검은 고양이의 매력!!!!

      즐겁고 피곤한 하루였답니다.
      결국 시장을 못봐서..;;
      내일은 진짜 아침부터 시장을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아자아자!!!!
      전 자러 갑니다 ^^
      스윗 드림을 빌어주세요!!!

  3. jackie 2012.03.2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고냥영양소결핍에서 벗어나셨군녀! 추카추카~
    깜장냥 사진재물로 생일선물 희생하셨네요 ㅋㅋ
    그래도 모델료로 이정도면 싸게한거네요^^
    깜장냥보다 더 찍기 어려운애들이 카오스애들인듯해요.
    큰놈이 고등어, 작은놈이 카오스였는데.. 실제 예쁜터럭빛이 안나오더라구요 ㅎㅎ
    사진빨 참 안받는녀석이라서, 다들 만나봐야 팬되는 그런놈이었죠^^
    그 큰 바다를 건너갔는데도 고양이들 생김새는 정말 비슷하네요!!

    • 적묘 2012.03.2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고냥고냥은 자주 만나지만
      사실 개인집의 고양이가 아니다 보니 함부러 막 만지기는..;

      그래도 이날 하루만큼은 집고양이라서 신나게 주물주물 ㅎㅎㅎ
      외출고양이가 아니니까 확실히 마음 놓고
      보들보들 만지게 되더라구요 ^^

      카오스냥이는 저도 종종 찍지만
      참 어려운 소재!!!

      그러나..;; 일단 셔터 스피드에서는
      블랙냥이만큼 어려운게 없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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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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