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들]남자라면 핫핑크,고양이라면 발사랑 +_+

적묘 2011. 10. 7. 07:30


날이 추워지면

초롱군은 여기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바로 엄마의 발치!!!

게다가 핫핑크 보들보들 담요까지


엄마의 발도 좋아요~



무릎에 척하니 기대 있다가



발치로 내려가면~


엄마가 발로 슥슥슥
머리를 기분 좋게 슥슥슥


부비부비부비


스르르르르~

고양이의 유연성은 이럴 때 발휘됩니다.


자연스럽게 발 위에 다시 자리 잡고
골골골 송을 불러야지요~



초롱군은 발을 좋아하긴 하지만
손도 좋아해요!!!


엄마니까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핑크색 애정을 가득 받고
보들보들하게 오늘을 보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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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엄마 손에는 꼬리도 꼬옥 잡혀줍니다 ^^

2. 남자라면 핑크!!! 핫핑크라면 진짜 남자 +_+

3. 초롱군은 엄마의 손+발+핑크색 이불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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