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에서 지원하는 짐 무게는

중남미 지역 제외하면 50kg + 국가별로 조금 다르지만 기내용 7kg~12kg 입니다.

적묘가 가는 곳은 페루로 
지원받는 것은  수화물용 23kg+23kg + 기내용 12kg 입니다.

그러나 실제론 오버차지를 내서라도 가져갈 것은 더 가져가야 하는..
여행보다는 생활을 위한 짐이기 때문에 오버차지를 지불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미국 경유 페루 비행기의 경우
오버차지 최대  허용 무게는 각 수화물당 32까지 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9kg을 더해서 32키로로 만들어 5만 5천원의 오버차지를 지불하는 것이죠.
그런게 둘이니까...

11만원...

으음...그런 거죠 ^^
지금 미친 듯이 고민 것은
그냥 택배로 보내고 받고 싶어도
거리와 안전성 때문..ㅠㅠ



그외에 기내에 들어갈 기내용 가방은 12kg
-베트남의 경우 7kg

그리고 노트북이나 카메라 가방에서 허용되는 것은 5kg 으로 잡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실제로 재고 못 들어간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모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내용 가방의 무게도 맞춰줍니다.

공항의 저울이 더 매정하면 심난해집니다..;;



초롱군이 5.1 키로..많이 빠졌어요.ㅠ.ㅠ
나이를 먹어 가고 있구나 싶답니다.

어쨌거나 초롱군이 부비부비로 붙여준 터럭들까지
같이 가져갑니다!!!

+_+ 과연 공항에서는 어떤 쇼를 할지는!!!
나중에...무사히 도착한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이 글은 예약글로 올립니다.
전 이미 공항으로 가는 리무진을 타고
초롱군 터럭과 함께 가고 있습니다 ^^


2011/09/28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기내용 트렁크에 쏙! 들어가는 고양이
2011/09/15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여행필수품, 여행가방 싸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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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 [고양이의 저주] 여행필수품.고양이 챙기셨지요?

2010/09/11 - [베트남항공, 하노이] 가장 맛있는 식사의 비밀!
2010/08/23 - [베트남항공] 밤비행기 기내식의 비밀 +_+
2011/07/04 - [인도네시아,발리] 가루다 인도네시아 기내식은 꼬딱!



3줄 요약

1. 이넘의 짐싸기 놀이는 끝이 없었다지요 ^^;;

2. 고양이 3종세트는 언제나와 같이 부모님과 함께 있습니다!!!

3. 초롱군의 부비부비+터럭 공격은 귀국할 때까지 유효합니다 ^^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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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6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1.10.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arden0817님 음..착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여행다니면서 사는게 아니고
      봉사단 소속으로 나가서
      일하는 겁니다.

      봉사 활동으로 가는거니까요.
      무료봉사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일해서 벌 수 있는 그 비용과 시간을 포기하는 거지요. 경력에 공백도 생깁니다.

      현실을 생각한다면 사실 이런 몇년씩의 공백은 절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지 않는 거구요.

      여행다니면서 사는게 아니라
      살면서 봉사활동하려고 이동하는 것이 사실 정확합니다.

    • 2011.10.0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1.10.0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arden0817님 고양이 좋아하셔서 고양이 폴더만 보셨군요 ^^
      다른 폴더에도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당분간은 3종세트 업데이트는 조금..ㅠㅠ 뜸할거 같아요.

      일단 무사히 도착했고
      기관근무 전에 현지적응 훈련 곧 시작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시길!

  2. 하랑 2011.10.06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짐싸기가 무사히 완료되셨군요~초롱군의 터럭과 함께 멀고먼 페루로...건강이 최고라지요! 항상 주위를 살피시고 몸 잘 돌보세요ㅠㅠ

    • 적묘 2011.10.0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랑님 거의 64+20 정도를 들고 왔어요 ㅎㅎㅎ
      안걸렸고 무사히 잘 왔습니다.

      약간 가볍게 들고온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었달까요.

      사실 5키로 정도가 카메라와 노트북때문에 완전 고민했는데
      기내반입무게를 확인하지 않더군요 ㅎㅎㅎ
      천만다행이었지요.

      하랑님이 걱정해주신 덕일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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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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