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햇살에 녹아내리고 있는

나의 찹쌀떡!!!

무한도전 가요제에 나온 노래를 듣자마자
생각한 것은

호오~~~

누가 고양이 키우나???



쭈욱 내민 찹쌀떡!!!



따끈한 햇살에 구워지는
노릇노릇한
진리의 노랑둥이



적당히 익으면

셀프~~~


딩굴~~~ 뒤집어줍니다!!!


이 커다란 한 덩어리가
찹쌀떡!!!!


보들보들 찹쌀떡 한입 먹어가면서
뱃털에 가을 햇살을 한가득


뒤집어 가면서도
야금야금 찹쌀떡!!!

내 찹쌀떡인 초롱군은 앞발 찹쌀떡을 혼자
야금야금인거샤~~

그래도 넌 내 찹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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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다음에 돌아올 때도 이렇게 딩굴딩굴하고 있어야해~

2. 이 글이 올라갔을 땐, 인천공항 C라운지 집결 중이겠군요 ^^

3. 역시 그대는 나의 찹쌀떡 +_+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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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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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비 2017.11.1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이시구랴.. 냥집사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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