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양의 발사랑은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요즘따라 왜 이리

애정이 깊어졌는지~~~
발변태!!!
패티쉬!!!

그런 말이 절로 떠오른답니다.



살포시 다가와서

부비부비



격하게 애정하기 전에



가볍게 이쪽저쪽



요즘 유난히 자주 등장해주시는 저 발은

엄마의 발!!!




느긋하게 시간을 두고

발과 대화를 나누는 몽실양




러시안 블루의 우아함에 대한 고찰따위..

존재하지 않아요.




그저...

발은 거기에 있고

몽실양은 발과의 깊은 애정을 나누고 싶을 뿐





설혹 그게 누군가에겐 변태로 느껴진들

무슨 상관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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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몽실양의 마지막 포즈는 빨리 와서 만져봐~입니다.

2. 손보다는 발을 무지 편애하는 애정이랍니다!

3. 지금 사진들 다 뜨나요? 엑박은 아닌가요? 걱정..;;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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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1.10.1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적묘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ㅋㅋ
    몽실몽실 사진 아주 잘 보입니다~ ^^
    그럼 오늘도 좋은날 되시길~

    • 적묘 2011.10.12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초반엔 항상 피곤합니다!!
      일상이 긴장이니까요!!!

      그나저나 몽실몽실..사진 잘 보인다니 다행..
      보들보들 고냥이가 그립사옵니다!!!

  2. 푸른사랑 2011.10.1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박없이 잘 떠요. ^^
    변태고양이라니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퇴근하면 양말벗겨 한동안 물고 놓지 않던...
    새 양말은 싫고 하루 종일 신어 꼬질꼬질 냄새나는 양말만 좋다던... 우리 돌돌이는 변견이었게요?
    ^^

    • 적묘 2011.10.1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사랑님 예전에 키우던 예삐도 그랬었답니다.
      아주아주 예전에 같이 살던 치와와 믹스랬었댔죠~

      양말을 쏘옥!!! 빼 물고 개집으로 숨어버렸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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