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 페루에서도 창가 필수요소는 고양이!

적묘 2011. 10. 13. 11:51


제가 있는 집은 아니고
다른 단원의 홈스테이집입니다.

주소상으로 꽤 가깝더니
실제로도 길하나 건너서더라구요.

호오..

집에 고양이가 있습니다 +_+




역시..

어디가나~~~




고양이는 정말 진리라능!!!

완전 복실복실!!!!





도나가 생각나는

노르웨이숲고양이 같기도 하고

역시 동글한 얼굴이 페르시안?

뭐든...장모종 고양이랍니다.



애교가 어찌나 넘치는지!!!!



낯가림도 없이 부비부비..

특히 이집은
홈스테이를 전문으로 하는 집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오가고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살짝 팅겨주며~
귀엽게 밀당을 하더니


지긋하게 시선 한번 줍니다!!!

데 돈데 에스데?

소이 데 꼬레아~ ^^


다른 단원의 홈스테이 집에도
고양이들이 있던데

제가 있는 집은 카나리아가 있지요 ^^



새도 좋고~
개도 좋고~

창가의 필수요소인 고양이가 있다면
금상첨화지요!!!



1줄 요약

1. 부비부비 페루고양이도 부비부비 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