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

초롱군은 여기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바로 엄마의 발치!!!

게다가 핫핑크 보들보들 담요까지


엄마의 발도 좋아요~



무릎에 척하니 기대 있다가



발치로 내려가면~


엄마가 발로 슥슥슥
머리를 기분 좋게 슥슥슥


부비부비부비


스르르르르~

고양이의 유연성은 이럴 때 발휘됩니다.


자연스럽게 발 위에 다시 자리 잡고
골골골 송을 불러야지요~



초롱군은 발을 좋아하긴 하지만
손도 좋아해요!!!


엄마니까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핑크색 애정을 가득 받고
보들보들하게 오늘을 보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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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엄마 손에는 꼬리도 꼬옥 잡혀줍니다 ^^

2. 남자라면 핑크!!! 핫핑크라면 진짜 남자 +_+

3. 초롱군은 엄마의 손+발+핑크색 이불을 사랑해요 ^^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ardenland 2011.10.07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ㅋㅋㅋ 좋은하루되세요

  2. 개코냐옹이 2011.10.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고녀석 애교덩어리인데여.나옹냐옹 ㅎ ^^

    • 적묘 2011.10.08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코냐옹이님 애교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알지만
      은근 까칠한 까도남이랍니다 ^^

      초롱군이 발치에 있다면 정말 따끈따뜻할텐데~
      그립습니다 꺄울..ㅠㅠ

  3. 하랑 2011.10.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라면 꼬리도 오케이!! 사료랑 모래는 적묘님의 주머니에서 나온다고오 초롱군~ ㅎㅎ

  4. 탱크누나 2011.10.0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모든 내 냥이는 사랑스럽겠지만..
    노랑둥이는 참으로 성격 좋고 애교 만점인 거 같아요. 저희 집 개냥이 탱크군도 그렇거든요..
    탱크군은 일단 손님이 오면 발냄새 맡고 시작한다는..ㅋㅋ

    • 적묘 2011.10.0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탱크누나님 후후후후 노랑둥이는 그래서 진리!!!

      발냄새는 기본으로 사랑해주는 그런 +__+ 진리의 고양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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