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러시안블루의 발집착은 변태

적묘 2011. 10. 11. 07:30


몽실양의 발사랑은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요즘따라 왜 이리

애정이 깊어졌는지~~~
발변태!!!
패티쉬!!!

그런 말이 절로 떠오른답니다.



살포시 다가와서

부비부비



격하게 애정하기 전에



가볍게 이쪽저쪽



요즘 유난히 자주 등장해주시는 저 발은

엄마의 발!!!




느긋하게 시간을 두고

발과 대화를 나누는 몽실양




러시안 블루의 우아함에 대한 고찰따위..

존재하지 않아요.




그저...

발은 거기에 있고

몽실양은 발과의 깊은 애정을 나누고 싶을 뿐





설혹 그게 누군가에겐 변태로 느껴진들

무슨 상관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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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몽실양의 마지막 포즈는 빨리 와서 만져봐~입니다.

2. 손보다는 발을 무지 편애하는 애정이랍니다!

3. 지금 사진들 다 뜨나요? 엑박은 아닌가요?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