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정리하고

노트북에 데이타를 마저 정리하면서

잠깐 화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올해의 캣닙들을 살짝 속아 냈습니다.

그리고 무심코...

정말 무심코...




책상 위에 살짝 올려 놓았더니...

아뿔사..;;


빛의 속도로 폴짝!!


아직도 선들이랑
충전기가 후덜덜덜 많은데..ㅠㅠ


그 가운데서

캣닙을 탐하는 초롱군..;;


이미 무아지경!!!



아아..반응이 옵니다..ㅠㅠ

왜 책상 위에다가
캣닙을 놓으면 안되냐면..;;;


요렇게 부비부비

딩굴딩굴 공격!!!


안된다고..
그거 떨어뜨리지 말라고오!!!!




슬슬 부비부비 딩굴딩굴하면서

쭈욱 머리로 밀고 끝까지!!!!

몇개는 떨어뜨리고 몇개는 후다닥 치우고

아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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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책상 위에 캣닙을 놓으면 고양이가 책상을 치워줍니다.

2. 고양이가 치운 후에는 집사가 치울게 더 많아집니다..ㅠㅠ

3. 올해의 마지막 캣닙이지 싶네요~ 곧 겨울이 시작됩니다.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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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인이 2014.09.1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증말 ㅋㅋㅋㅋ넘 귀엽네요 ㅋㅋㅋㅋ
    코가 빨개졌네요 ㅋㅋㅋㅋ

    3줄요약도 넘 잼있구요 ㅋㅋㅋ

    • 적묘 2014.09.1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인이님 와..댓글 덕에 2011년 포스팅을 보네요!!!
      그립습니다...2011년이.

      벌써 2014년 9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초롱군은 더 나이를 먹어서..이제 16살....
      다들,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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