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이었습니다.

적묘는

어머니의 정체를
알아 버리고 말았던 겁니다!!!


그것은....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



스토리엔 빠질 수 없는
역시 꼬꼬마 깜찍양이 등장해 줍니다 ^^;;





한때 젊었던 초롱군은
어리디 어린 깜찍양이 노는 걸

아빠 눈빛으로 바라 보고 있습니다.





그 옆에서 사부작 사부작..
소리가 들리네요~

뭘까요?





응? 저것은??

두둥!!!!





오오 빛의 속도로!!!

합체!!!!

정작 엄마는 모르십니다..;;

저 한복은 바로...
딸 시집가는 날 입는
분해서 입는다는 그 분홍 치마?




초롱군은 눈을 지긋이 감아 버립니다!!!

깜찍양은 이미
합체완료!!!!



아아...이 자연스러움이라니!!!

엄마 +_+

역시 엄마는 고양이 엄마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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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엄마가 데려온 깜찍양~ ....요즘은 아빠 고양이랍니다.

2. 저 분홍한복~  당분간 입을 일은 없어보입니다 ^^;;;;

3. 엄마의 정체는 고양이 엄마~치마 아래 꼬리를 확인해 보세요 +_+ 

2006년 3월 사진입니다!!!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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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1.09.29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적묘님의 집은 고양이 천국인가 봅니다^^ ㅋㅋㅋㅋ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네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탓에 아침에 일어나기 더욱 힘들어 지네요 ㅡ.,ㅡ
    이럴 때일수록 몸건강 마음건강 잘 챙겨야종~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시길~!

    • 적묘 2011.09.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이런 날은 따뜻한 커피 한잔이 완전 소중합니다 ^^ 따끈한 차라도 한잔..없으면 물이라도!!!!

      항상 행복한 날 되시길!!!

  2. 하랑 2011.09.2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머님께 꼬리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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